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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설사비둘기 [1444603] · MS 2026 · 쪽지

2026-06-07 23:24:32
조회수 124

전문가 선생님들 도와주십시오!!(진지x10000) 정시파이터 0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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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고1때는 지거국 대학이나 가야지 나머지는 놀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고1을 놀다싶이 한것이 ….그 내신은 1점 후반대이고, 희망하는 대학교는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입니다.

내신에 비해 터무니 없이 높은 대학 지망 때문에, 사실 정시가 아니면 가망이 없는 수준으로 보여서 진지하게 자문 구해봅니다.


모의고사 성적 현황: 우선 이번 6모는 국어 85 수학 84 영어 88 통사통과 둘다 33정도여서, 21233정도 되는 중위권 정도의 모의고사 성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영어는 베이스가 잡혀있기 때문에 3학년부터 달릴 예정이니, 국어와 수학 중심으로 잡을 예정입니다.

2학년때는 유대종 선생님을 바탕으로 파노라마 까지 이번 년도 11월안에 끝내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현재: 국치독,인셉션 독해, 완)

저기에 더해 7~8월에는 고2 5개년치 기출을 풀어보면서, 화법과 언어를 완강할 예정입니다. 

요약하면, 6~7월에는 인셉션 완강 7~8월에는 5개년치 기출 및 화법과 언어 8~11월에는 인셉션 복습&파노라마까지 일거같습니다. 고3때는 아마 강민철 선생님 커리로 갈아타지 않을까 싶네요.


수학은 두가지 정도 케이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적분까지는 진도를 나갔고, 이번 고3 6모 공통 21번까지 풀 실력입니다.( 중상 문제까지 오케이 킬러는 x) 확통은 아예 노베입니다.

C1) 우선 2026수능날까지 학원 수업과 학교 수업에 의존하여서 스스로 공부를 한다음, 이후 현우진 선생님의 대수-미적-확통 커리를 타려고합니다. 이때는 시간이 많을거같지는 않아서, 11월 전까지 개념은 잡아놓았다는 가정하에 뉴분감부터 시작할것 같습니다

C2) 지금부터 현우진 시발점-수분감-뉴런 커리를 타는겁니다. 물론 대수 미적 확통 전체요. 내신은 수학 1등급이 고정이다 싶어서, 지금부터 수학을 닦아 나가야겠다 싶은 생각에 써봅니다. 장점은 시발점부터 시작해서 점층적으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스케쥴을 짜봤는데요. 추가적으로 7~8월에 수학은 고1&2 5개년치 기출을 한 번 닦아볼거같습니다. (고1 3모 제외)

사탐 과탐은 아마도 여름방학때 개념부터 시작할거같습니다


이정도면 고2 정시파이터 해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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