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틀린거 없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74372
지행합일
지행병진
선지후행
등등..
모두 앎과 행동을 연결지으라는 말이지요?
아는 자가 실천해야 하는 과제들이 분명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왜 행동하지 않는 겁쟁이가 되어가는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작년에 2 0
스카에서 공부하고 해가 뜰 때쯤에 나와서 노래 들으면서 집으로 걸어가 잠에 들던게 생각나네
-
와 나 7 0
선짓국 먹고 싶다 개 맛잇는데 선지가 진짜
-
. 13 2
먼미래에보자
-
우매한 내 머리로는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겟어서 바로 해석 찾아봄
-
1000덕)요거 예전에 오르비에 올라온 자작인데 1 1
지금 탈릅하신 Ø⁷님 껀데 댓글에 달린 해설이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주실 분...
-
지1 4페는 다 알겟는데 2 0
3페 2페는 모르겟어 해설 봐야되는데 매우 귀찮네 이거
-
사람들 어디 아픈거같음 1 3
서로 싸우고 난리났네 중국이 침투한건 맞는듯 다른 의미로 ㅋㅋ
-
재수 비용 7 0
800만원이면 적게 쓰는 건가요..
-
근데 먼 일 잇엇음? 6 0
난 없엇어
-
도서관 6시에 열면 가야지.. 4 0
1시간 유튭좀 보다가 씻고 준비해야겠음 ㅇㅇ
-
ㅈㄴ 간단한 질문도 뭐 1분씩 생각하냐
-
근데 사람 마음은 시계같음 4 0
뭐 하나라도 망가지면 추진력을 잃게되는 느낌임
-
시발 수행 1 2
할 거 존나 많아
-
나 근데 씹에겐이라 새로 다레아니면 소주 안먹음 5 0
뭐 씨발 어쩌라고 청하는 먹어 청하 환영합니다아~ 근데 내 돈주고는 못먹어 시발
-
애니 캐릭터 고트는 11 0
1번 마린이다 아니다 2번 와구리다
-
님들은 연애하면 7 0
셤기간에 만남?
-
와시발 6 1
쌀국수 먹고 싶음
-
세상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게 정말 많지만, 그 중 깨우칠 수 있는 것은 극히...
-
내가 이러려고 고등학교 왔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12 2
이건내가샌각한고등학교생활이아닌데
-
어째서냐고? 4 0
용사 힘멜이라면 마땅히 그랬을 테니까.
재필삼선?

자연쌤 왜 멋있어요…?ㅈㅅㅎㄴㄷ ㅠㅠ
이거 지지야 지지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아는 자의 컷트라인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고, 특히 사회문화적으로 한국은 겸손, 위계, 예의, 집단, 등을 중요시하기도 하고, 점점 실수와 모름에 대해 박한 사람들이 늘어나기도 하고, 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