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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양사탕 [1351384] · MS 2024 · 쪽지

2026-06-07 18:07:53
조회수 155

삼반수의 선택기준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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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걸리는지라 너무 고민됩니다


6월이고 조금 늦은감도 있는데 학벌정병이 계속 남아있고 뭔가 그거때메 주눅드는 기분이라서요.. 


이런 기분이 아직도 남아있으면 하는게 맞는건지 그냥 가고싶은 학교가 있어서 하는거면 안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겟어요ㅜㅜ 성한 공대 라인을 원하는데 지금학교도 공대다니고있긴하고 공대는 학벌도 학벌이지만 실력이다 하는 말이 많아서 더 고민이 되는것같아요


27 6모는 공부를 안하고 쳤어서 언미영 등급으론 222 정도떴고 작수는 국어를 ㄹㅇ 말아먹어서 그 난리가 났네요.. 현역때도 국어를 말아먹더니 작년에도 시험장에서 그래버렸고 항상 10월쯤에 사설 1찍고 우상향하다가 11월부터 국어실력이 낙하해버려서 솔직히 용기가 나지않는것도 맞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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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지대마 · 1461188 · 13시간 전 · MS 2026

    학교 라인 대충 어디심?
    1학기 학점은 챙기셨??

  • 별모양사탕 · 1351384 · 13시간 전 · MS 2024 (수정됨)

    국세단라인 전화기 중에 하나다니고 1학년 입학한지라 중간고사 학점은 잘챙긴듯 지금 기말공부 깔짝하다가 6모 풀어봄요ㅜㅜ

  • 나지대마 · 1461188 · 13시간 전 · MS 2026

    엄.. 그럼 단순히 학교에 정 못 붙이고 학벌 정병때메 반수 시도하는 건 비추입니당

  • 별모양사탕 · 1351384 · 13시간 전 · MS 2024

    이유 여쭤봐도 되나요?

  • 나지대마 · 1461188 · 13시간 전 · MS 2026

    저는 졸업한 화석인데 학벌정병은 사실 끝이 없는 것... 생각보다 회사 가면 다양한 학교 출신들이 있고 본인이 속한 바운더리 내에서 경험치를 쌓는 것과 어린 나이에 취업하는 것 그 두가지가 전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당
    어쩌면 학벌정병이라는 게 내가 만들어낸 회피심리일 수가 있거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