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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의대27학번지망생 [1444341]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06 0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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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이후로 공부 아예 안한 반수생의 6모 생2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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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개 죧됐습니다


시간 내 코돈 샤갚 전사인자 오페론 풀맞 36점이 가능한 점수였나요???

작년 9모 생투 50점의 수치인 것 같습니다


개념형 5 8 12 16 20 야무지게 말아먹고


19번은 다 풀어놓고 uuaa랑 cagg 프라이머 무지성으로 적다가 순서 바껴서 억까당했는데


생투가 확실히 개념이 어려운 과목이 맞구나...라는 걸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추론형은 오페론은 그래프를 통해 X, Y를 알 수 있게 해 문제 난이도를 낮춘 친절한 문제였다고 생각되고요

전사인자, 서열복추는 평이하게 발문만 잘 따라가면 풀리는 쉬운 문제였다고 생각해요

특히 복추는 풀이 과정에 ㄴ. 선지가 오답임을 먼저 알게 되어 선지 배치 논리로 ㄱ이 정답임이 확정되어 a가 5' 말단이라는 숏컷을 낼 수 있던 허술한 문제였던 것 같네요


샤가프는 풀이는 쉬웠지만 정보량이 많아서 시간을 꽤 잡아먹었던 것 같네요 2511 샤가프와 비슷한 논리였던 것 같습니다


17번은 빈칸이 있는 코돈 문항이였는데, 코돈에서 나올수 있는 경우의수가 GC피CU피 / CU피GC피로 나눠지더라고요

느낌상 그냥 두 번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들어가서 바로 정답인 상황을 찾았지만 제 역량의 부족으로 논리적으로 걸러내지는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풀면서 수능이였으면 1컷이 코돈을 풀어 맞추고 실수한 48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확실히 6월인데도 전반적인 생2 표본이 올라가서 그와 비슷한 47이 예상 컷으로 나왔네요 

아직도 감이 많이 죽지는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백호 개념형 모의고사나 벅벅 풀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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