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2 기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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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6모에 대해 말해볼려했으나,
난이도가 상당히 쉽고,
다른분들이 해설을 잘해주셔서
수특 관련 글 하나 써볼게요.
(수특 사진 출처는 다른분 사진)
ㄴ. 보기에 대해 '정량적'으로 측정해볼게요.

(펜이 없어서 그림이 못생겼어요 ㅋㅋ)
아래 첫 그림에서 위도를 d(델타)
자전축과 기조력이 0인점 평면(주황색 선) 이 이루는 각을 e(엡실론)이라 합니다.
이제 지구 위에 점을지나는 적도와 평행한 직선을 그었을때 원의 반지름은 R cosd가 됩니다.
.
이 평면을 입체화해보면 그림2처럼 되는데요,
이 원위의 점 각속도(시간마다 회전하는 각도)는 항상 일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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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그림3을 보면 , 원위의 점이 만조에서 간조까지 걸리는 시간은
시작점(만조 때)에서부터 원이 주황직선과 만나는 점까지의 각도와 비례합니다.
즉,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게 각도 (pi- theta) 가 시간과 비례합니다.
pi-theta를 바로 구하기는 힘드니 theta를 바라보면
파란선만 있으면 cos(theta)가 나옵니다.
이 파란선은 그림1에서 알 수 있듯 R sind tane가 되고,
cos(theta)=tand tane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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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다 끝났습니다. 이제 결과 해석해볼게요.
위도(d)가 커지면 cos(theta)가 커지므로 theta는 작아집니다.(180도 안에서 코싸인 그래프 그려보면)
그러면 pi-theta는 커지죠?
즉 이 값은 시간에 비례하니 위도가 커지면 시간이 늘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엄밀히 생각하면 위도가 같으면 ㄴ보기는 맞다고 볼수 있, 읍읍)

생각해 볼만한 질문 2 개 해볼게요. 답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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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작점(만조 때)의 위치가 반대면 시간은 어떻게 될까?
hint : 각도가 얼마일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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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혼합조는 왜 시간간격이 안 같을까?
hint : 본문과 1번 내용을 생각해보자.
2-1. Tan d(델타) 나 e(엡실론)이 충분히 커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hint : 코싸인 그래프는 최댓값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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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cos theta가 1보다 크다의 의미가 무엇일까?
hint : cos theta값이 크다는건 고위도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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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조와 간조사이 시간을 유도해 보았는데요,
정성적 내용을 정량적으로 궁금하신분께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르비 첫글은 이렇게 마무리해볼게요.
모두 열공하세요~! (소곤소곤, 저도 수험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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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나 오류 관련 문의는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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