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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하는데도 이건 선관위가 잘못한거라고 생각함, 당연히. 저도 비판하고
잠실에서 그러던것도 어느정도 이해함
선관위는 ㅈ반고 학생회급 유능함임
ㅈ반고 학생회 비하하지 마쇼
심지어 민주당 원내부대표가 특정지역, 실수를 가장한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있다 언급함. ㄷㄷ
오잉 그랬어요? 그건 못봤네
박선원 국정원 차장 현 국회의원
ㄹㅇ 미치겟음
시위구호도 부정선거 이따위라서 중도층이 시위에 안나가는거임
선관위 비판하러 나가려다가도
짱깨북괴 거리는 저급한 노래 부르고
윤어게인 노래 부르고
나와서 마이크 잡고있는 사람들이 황교안 전읍길이니
나가려다가도 안나감 ㄹㅇㅋ
ㄹㅇㅋㅋ 그런데 중도가 잘도 나가고 싶겠다
극우만 좋아할듯
참정권이 침해받은 선거가 부정선거지 그럼 제대로 된 선거입니까? 부정선거라는 구호가 왜 문제가 됩니까?
글을 안읽으셨나 보네요
오히려 용어를 문제삼아서 부정한 선거에 대한 문제제기 하는걸 이상하게 호도하고 계신것같은데요
설명하기 귀찮으니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부정선거라는 단어 자체가 극단주의적 진영이 사용하는 단어라고 알려져 있고 그 때문에 중도층이 거부감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음모론이 없었다만 부정선거라는 구호는 지금보단 거부감이 덜했을 겁니다
단어 뜻만 보면 맞을지 몰라도 사회적으로 부정선거가 극우층에서 짱깨가 선거에 관여한다니 뭐니 하면서 선동으로 사용한 단어니까 그러죠
부정선거를 극단적인 진영만 취급한다고 말하는 세력이 어딥니까?
선거 관리에 있어서 의심스러운 점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자고 하면 말도 못꺼내게 하면서 부정선거 라는 단어 자체를 죄악시 만든 집단이 어딥니까?
그런 미흡한 점이 계속해서 드러나다가 지금 참정권이 침해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근데 부정선거가 극단진영에서 썼던 단어니까 문제가 된다?
이건 누구의 시각입니까?
의심스러운 선거 관리 행태를 보완하자는 말조차 못꺼내게 하는 집단은 중도에 상식적인 집단입니까?
중도층 일반인의 시각이요. 중도층 일반인은 중국을 싫어하지만 짱북송을 부르면서 윤어게인 부정선거를 외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중간에 낀 사람들은 극좌 극우가 사용하는 용어들을 굉장히 꺼려합니다
의심스러운 선거관리 행태를 보완하자는 말이 어떻게 부정선거, 짱개몰이일 수 있죠? 대다수는 그리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재명이 윤미향을 사면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전부 친일파에 위안부 할머니들을 농락하는 세력이다.
라고 말하면 납득하십니까?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사람들중에 짱깨몰이를 한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그 일부를 가지고 부정선거를 정상화 하자는 모든 집단을 싸잡아서 말씀하시면 안되는것 정도는 아셔야죠
나이가 있으셔서 인스타를 잘 안쓰실수도 있겠지만 인스타 극우게시물 좀만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일부가 아닙니다. 또한 그 집단의 대표격인 전한길 씨조차도 제가 말한 행태를 그대로 보이는데 어떻게 이게 일부입니까?
그럼 글쓴분께서는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극우세력이며 짱깨몰이를 하는 비상식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라고 전제 하고 지금 대화를 하고 계신거네요?
극우세력이 대표적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데 일반인들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죠? 답글은 여기까지 달겠습니다.
본인의 논리에 허점이 발견되자마자 도망가시네요.
반성하고 제대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허점까지 반박해드렸는데 자꾸 논점을 흐리시니 대화를 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겼다고 생각하시고 사십쇼
어차피 정치는 신념의 영역이라 아무리 본인이 부족한점을 지적당해도 고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선거에 있어서 부족한점이 드러났고 그 부분들을 보완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모두 짱깨몰이를 하는 극우세력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편협한 사고방식은 수정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진짜 게시물을 안 보셨나요 진짜로…?
본인 입으로 정치는 신념이라고 한 거 보면 안 꺽일 거 같은데 대화 해봤자 님만 손해일 듯
말을 돌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분께서 말씀하시는 논리 정도 이해 못할거라 생각해서 하는말입니까?
1. 현 선거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견되었다.
2. 현 시위대는 부정선거가 의심되어 부정선거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3. 기존에 부정선거가 극우 짱깨몰이 세력이 사용하던 단어라 거부감이 들어 중도층에 거부감을 주어 참여도를 낮춘다.
이게 글쓴분의 논리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지적하는 바는 글쓴분께서 기존에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극우세력이며 짱깨몰이를 하는 비상식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이미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져 있다.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이해가 안가십니까? 아니면 이해가 가는데 모른척하는겁니까?
네 저는 어려서 15년 더살아서 선생님 나이쯤 되어야 깨달을거 같네요. 위에서 다 설명드렸고 똑같은말 또하기 싫어서 게시물 지웁니다 선생님이 이겼어요!! 21쨜 이겨서 추카추카
인정하지 않고 도망치는 모습까지 추악합니다.
생각을 바로잡고 사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전 추악합니다! 다 설명드렸는데도 다시 물으시니 다시 설명하지 못해드려 통탄할 따릅입니다
좌파 특이네요.. 다시한번 확인하고 갑니다.
중도층이 오른쪽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싫어하고 왼쪽에서 말하는 주장은 상식으로 받아들이는게 글쓴분께서 말씀하시는 중도라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왼쪽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상식으로 받아들인다는 얘기는 하지도 않았고 극좌 극우라고 묶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스타벅스 병크도 다음 날 지나보니 좌우와 연관되고
선관위 병크도 또 이렇게 된 거 보면 사회가 답 없긴 함
좌우가 함께 두들겨 패야 하는 사안이 항상 갈라짐
이게 진짜임 항상 보다보면 답답함
오르비는 그래도 말이 좀 통하네…
나라가 거대한 MBTI임
내가 P라고 밝히면 인생 계획 하나 없는 P 성향 100%로 인식하는 것처럼
좌파 비판하면 극우가 되버리고 우파 비판하면 극좌가 되어버림;
나라망한게 다른이유가 아님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부정선거는 아닐 거라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이번 사태는 너무 비상식적입니다.
욕하는 쪽에서는 무조건 부정선거로 몰아가려 하고, 옹호하는 쪽에서는 별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중간이 없다는게 참 유감입니다.
중간입장 내면 양쪽한테 싸맞고 묻히는 현실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를 구별해야 하는데 자칭 시위대라는 인간들이 부정선거 외치면서 홍위병 짓거리 하니까 점점 선관위가 묻히는 느낌임
전 그사람들 설득하길 애저녁에 포기함
정치유튜브부터 좀 어케 해야함 돈이 되니까 계속 달라붙어서 불이 안 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