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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882154] · MS 2019 · 쪽지

2026-06-04 22:03:06
조회수 475

작수 이후 첫 모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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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법에서 윤사로 런친거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거 같고..


다만 윤사는 제가 아직 미숙해서 그런가 일부 문제들이 정답 선지는 명확하게 보이지만 오답 선지가 좀 아리까리한


느낌이 드는 것들이 두어문제 있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등)


국어는 작수에서 이리저리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올해 사설 주간지부터 수특까지 가리지 않고 싹 다 풀었는데


시험이 쉬워서 좀 빛이 바래는 느낌은 있으나 확실히 작년하고 질적으로 달라진 느낌이라 마음에 듭니다


미적이 좀 문제인데 확실히 최근에 사탐하고 국어 ebs 공부에 시간을 좀 박으면서 수학을 좀 소홀히 했더니


그냥 계산도 계속 절고 22번도 식은 땀 흘리면서 풀고 원래도 겨우겨우 극복했던 과목인데 좀 손 놔버리니


사실상 실력에 비해 결과가 과대대표된 거 같네요


나머지가 얼추 궤도에 오른 느낌이라 수학에 개꼴박 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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