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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1453091] · MS 2026 · 쪽지

2026-06-04 21:55:28
조회수 740

6모로 평가원 경향성 파악하는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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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파악해야할지 감도 안잡히는데..


일단 국어에서부터 평소보던 기출이 요구하던 사고의 흐름이라던가 단서 캐치라던가,, 

그런게 별로 매칭이 안되는거 같고 (특히 독서쪽)


(수학은 수포자 이슈로 뺄게여. 기말 끝나고 공부함)


영어는 작년 고려하면 차라리 6모 이정도로 내고 수능 때 쉽게 내는게 나을듯


생윤은 그냥 나오던대로 나온 느낌이구


윤사는 기본적인 유형의 흐름이 많이 깨진거 같은데

애덤 스미스가 저렇게 비중있게 나오던 학자였던가

유학 사상가들도 전체적으로 덜 부각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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