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이상이신 분 중에 학고반수 있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10674
다름이 아니라 제가 쌩재수했는데 그냥 학교가 되게
맘에 안들어서 반수로 다시 도전중이에요..
사실 학고반수나 다름 없긴 한데
6모를 보고 제대로 결정해야겠지만 지금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기가 되게 애매하네요
3월정도엔 진짜 의욕 충만했는데
이제는 솔직히 잘 할지도 의문이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리퀴즈 사이트 Geogl3 지오글 6차업데이트 0 1
드디어 기후를 넣었어요 상 : 전세계 1000 지점 중에 랜덤 100개 진행 중 :...
-
듀 6 1
가나디
-
작수 언매 정오표 5 0
이래도 높2 뜬다니까?
-
누군가 보기엔 나도 4 0
재능있고 부러운 사람과 삶 아닐까?
-
물2지2 지금시작 5 1
친구중에 한명이 물2지2 지금시작해서 수능 3은 무조건 띄운다는데 이거맞나요?? 말려야할거같은데
-
쪽팔리는 일 있었는데 6 0
쪽지로 선착순 2 명한테만 알려주겠음 대신 읽으시고 '내가 상대방 입장이었다면...
-
강케이 등급컷 확인 1 0
걍 이렇게 문자보내주고 끝인가요…? 따로 등급컷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2609 개노답 언어 3형제 (35 36 38) 2 1
근데 이런 시험지가 오히려 현장 운영난이도는 최하급임 나머지 7-8분컷 한다음에 저 3개 버리면 됨
-
고려대 공대 사탐도 가능하죠?
-
고깃집에서싸움났네 1 2
그 국어책논란보다저게더재밌네
-
사람하나 살리신다하고 시험시간 단축하는 법 알려주세요 8 0
ㅠㅠㅠㅠㅠ 일단 푼건 다맞아요... 근데 기본적으로 항상 세네지문은 못보고...
-
국어도 공부해야지
-
먼가 근본적인 독해력과 실력을 끌어올리고 싶기도 하고... 가장 최근에 본건 올해...
-
2706처럼 물언매 동점: 현장에서 언매로 시간세이브 -> 심리적 편안함 2609...
-
잠시 도망갔다 올게요
-
등급격차 심한사람 3 1
저처럼 등급 들쭉날쭉 심하신분 있나요..?? 일주일마다 이감모고 보고있는데 진짜...
-
야!!!!! 11 3
잘자
-
나 젠랑이 인형 샀어 4 1
옆에 있음ㅎ
-
그런데 3 2
3~4등급 받는 분도 서울대 버리고 이화여대 다니시면서 시급 5만원 과외 하시던데
-
카톡으로 학습코칭해주실분 0 0
안녕하세요 08년생 고3이구 정시러에요 제가 혼자서 공부를 정말안해요 같이...
-
오르비 역대급 병신은 누구임? 10 0
말해보삼
-
14번급 문제라고 적힌 것도 잘 안풀리는데 원래 실제 14번 보다 어렵게 내는 건가요?
-
강민철의 문해전 1 0
다상다독 1회 독서론에서 창무옹 그리웠다면 개추
-
이제 슬슬 정신나갈거같음
-
에이어 [A] 추론문제랑 헤겔보기는 아무리봐도 모르겠네요.. 17 0
지능의 한계인가
-
국일만 범작가 17 1
ㄹㅇ 억울하겠다 나같으면 불질렀다 사람들 범작가 까더니만 조용해졌누
-
인트로: 원래 저는 공대에 갔었고 최근에 개발 관련 일 하다 입시판에 다시 왔어요…...
-
장난하냐?
-
여캐일러짤방출하기 5 1
-
범 이거뭐냐??ㄷㄷ 0 1
왜이리귀여움??
-
국어 표점차 줄이는데 중요한 요소 11 4
화작이 어려운가? <<< 언매가 쉬운가? 2611 vs 2706만 봐도... 심지어...
-
확통 0 0
현 09 고2입니다. 2학기 내신이 확통인데 2015개정으로 사도 큰 문제...
-
급) 조언 부탁드려요 4 0
가라아게동 먹을까요 치킨 먹을까요 가격은 같습니다
-
걍 슬슬 짜증이 나는게 27 81
본인 방식이 무조건 맞고 다른 방식으론 문제를 못 푼다고 하는게 사기가 아니면...
-
홍명보를 보고나서 그냥 관심을 안 갖기로 함
-
격동의 역사 그자체임 90 93 99 / 97 72 88 / 94 91 95 / 89
-
99 98 100 5 3
-
오늘 공부하려고 했는데 탐구 수정해야함 청년 됨 이슈로 공부 못함 ㅠㅠ
-
평가원이나 리트로 성에 안 차시면 순수이성비판 판단력비판 정신현상학 언어철학(콜린...
-
재능 1 0
수능과목한정 재능이 어디까지라고 보시나요 공부를 아예안하고 전과목 올1 이거는 사실...
-
최하위과= 의류 농대 etc... 후자가 더 낫나요 수시원서 때문에 상향으로 쓸...
-
고1수학부터 확통 미적 다 할 줄 알아야하고 문제랑 해설지를 제공 받는 게 아니라...
-
음 첫번째 초식에 당했군요 4 0
보통 이러면 다음주쯤에 사망하던데 살려주십시오
-
국어 고정2 과목특성상 2등급 구간이 좁은 면에서 보면...
-
방학 16일은 ㅅㅂ 선넘네 0 0
미친학고
-
논술 그만둘까요 0 0
재수생이고 작년에도 수리논술 하긴 했었어요 얼마전부터 확통기하 수업듣기 시작했는데...
-
번호 1~17은 독서, 18~34는 문학, 35~45는 언어와 매체야. 17 2
오답 통계 분석해줘. 1. 회차별 오답 분포시험 점수 독서 문학 언매 총...
-
5모 97(언어-1) 6모 100 7모 97(언어-1) 26집릿 23하나 찍어서...
-
근데 왜 현장응시를 안하는걸까 4 3
물론 당연히 5년동안 국어에 대한 방법론을 가르치고 집필하고 인강도 만들면 못하는...
-
흙수저 광광울 0 2
도태남
해봤습니다
어디에서 어디로 가셨나요
하실때 심정이라던가 힘들었던 게 무엇이였나요
부모님 허락 받고 한 거였기도 하고
교수님들께도 일일이 메일 드린 뒤에 한 거라서
딱히 힘든 건 없었던 거 같네요..
부럽네요
저요 작년에 학고반수함
근데 망해서 복했는데 다시 수능준비하긴해요
복학하면 학점도 복구해야돼서 거의 제때 졸업을 못할것같은 상황이에요 님은 꼭 성공하시길
그리고 윗분은 교수님한테 메일보냈다는데 굳이 그럴필욘없을듯
복학하면 굉장히…..죽고싶지만 잘 지내려고하면 지낼만해요 전 너무 정이안생기고 미련남아서 또 수능보긴하지만…
음 그럼 준비를 언제쯤 다시 하신걸까요?
무슨준비요? 복학? 올해수능?
수능 말하시는거면 올해초부터 조금씩했어요 수능 다시는 안보려고했는데 계속 미련남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3수하게될수도있으니…? 이런느낌으로 가볍게했어요 그리고 개강하고 학교 3일나갔나? 그때부터 아 이건 탈출해야된다싶어서 제대로 시작함
그럼 작년에 학고를 받으신 상태에서
다시 반수를 준비하신다는건
학점은 어떡하고요?
올해는 학교 다니면서 하고있어요 국장때문에 12학점듣고있는데 머 어쩔수없이 학교공부 병행하면서 해야죠
그럼 무휴학으로 하실 계획이신건가요?
저는 부모님 설득하는게 좀 고민되네요
아녀 2학기 휴학낼거에요 님도 2학기 휴학 내시는게 조을텐데? 학고 연속으로 받으면 막 제적당하고 그러지않아요? 저도 부모님 설득하는게 걱정이긴함….
6모준비는 잘되어가세요?
장학금이라시길래 다니시는줄..
아니요…ㅋㅋㅋ6모 현장응시도 못할것같아서 일단 학교시험준비 좀 하고…. 지금은 수학많이 생윤 틈틈히 적당히 많이 국어는 감유지만하다가 가끔 급발진으로 많이하는중
생윤 올해 처음하는거라 그래도 종강전까진 개념 좀 잘 익혀두려구….
국장은 국가장학금 말한거엿어요 그거는 12학점이상 들어야 다음학기 등록금 낼수잇어서…..
님 뭐가 젤 걱정이세요 복학하면 학교생활 어케해야하나?? 이게 젤 걱정인가요
다른거는 잘모르겟지만 호옥시나 복학하게되면….넘 기죽지마세여 어처피 학교애들 반수했는지 아닌지 신경도안쓰고 의외로 다닐만하더라고요 친구들도 다 사귈수잇어요 물롬 전 님이 원하늠대학을 갔으면 좋겠지만 혹시나 우울한상황이 오게되면 너무 슬퍼하지말라고 말해주고싶었어요
복학하면 사실상 제때 졸업 못하는거 확정+
3반수해서 원하는 대학가도 너무 늦어진느낌+ 군대이슈까지 있어서...그냥 무능한 저를 탓하게 되더라고요
바로 군대가서 군수해버리는것도…
계절학기하면 사실 제때 졸업할수잇김해요
돈이랑 정병걸리는게 문제지…ㅠㅠ
수능은 일단 교육과정 상 올해거 마지막이라고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