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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과 통계는 뭐하는 과목이지 4 0
확률밀도함수를 치환 부분 때릴일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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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고수분들 들어와보셈 6 0
수특 문제인데 이거 ㄱ 선지 아무리봐도 잘못되지 않음? 저걸 “서서히”라고 표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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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특강 8 1
작년에 강은양듣고 국어 작년 69수능 문학 0틀 이번 6모 문학0틀 이긴한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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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리함 13 4
공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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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따라하기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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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대실모 국어 2 0
어려웠던거 맞음? 체감상 6모보다 쉽다느꼈는ㄱ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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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맨 주인공처럼 0 0
위험을 감지해서 마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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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좀 그만해 1 2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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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침수됐던 그때 그 시절 3 0
내 눈으로 보고 꿈인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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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알고리즘은 1 0
나랑 아예 다른 침구들이랑 사이도 좋고 잘만 놀러다니고 우정 깊은 사람들이랑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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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가 수능장에 들어서자 9 3
시험지와 수능 컴싸가 항복을 선언하고 스스로 정답을 마킹해 수능 만점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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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자세요 2 3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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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대치 2 1
또 침수각임? 아빠가 가지 말라눈데 에이 설마 그정도겟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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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부턴 반수 막아야함 7 1
현역이랑 그 아래는 어떻게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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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은 왜 등급컷이 다 비슷함? 13 1
풀어봤을땐 진심으로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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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완 1 1
암튼 뭔가 과목밸런스가 많이 수상한 이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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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 안그래도 비좁은데 더 찐득축축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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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 어떤가요? 4 0
생윤 기출분석 처음해보는데 기시감만으로도 내용 이해 가능할까요? 그리고 다끝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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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구나 0 0
와나 미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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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 개쳐웃김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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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바 왤케 어려움 0 0
또 76의 늪으로 돌아옴 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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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인증 5 1
독재에서 플래너를 검사하는데 플래너를 찍어서 부모님한테 보냄 근데 사문으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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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다 6 1
잉잉 모쏠탈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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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는 말을 들어도 2 3
하지않을텐데 난 왜 125일 안에 가능하냐는 질문을 계속 하는걸까,, 인간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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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은 대치동이 필수인가 0 0
일단 동네에는 논술 학원이 없기는한데 대치동이 잘 가르치니까 유명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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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21일차 D-125 4 1
저녁 현강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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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나 실물…jpg 3 3
확신의 정법사문상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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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규정너무긴데 7 2
3줄요약해주실분 로리체형 여자애가 좋다는 얘기하면 벌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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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신이 좋다는 뜻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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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연애 해본 옯붕이 있음? 1 0
막 시외버스타고 세시간 걸리는 거리 장거리면 왕복만 6시간에 그정도 거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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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킬캠 개어렵네 4 1
작년에 킬캠 어렵다는 말만 들어봤지 기출하느라 어느정돈진 몰랐는데 풀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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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가서 2 0
반수 하려했는데 막상 다녀보니 재밌어 안일해져서 지금까지 공부 안한게 좀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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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1 0
똥통에서 똥을 보고 똥이라 외치는 무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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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특 ㅋㅋ 3 2
올해잘될거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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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부하다가 힘들면 2 1
소설 같은거 읽으면 재미도 있으면서 국어 공부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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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현역인데요, 보통 진학사 수시합격예측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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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사감쌤이 잠깐 불러서 3 1
지금까지 56분 썼고 잠깐 왔늠 현재 15,20,22,29,30 남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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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턴 진짜 국어할거임 0 2
너무 유기함(3등급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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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가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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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대입 뉴스 어디서 봄 6 2
걍 오르비하면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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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아파요 ㅠㅡㅠ 2 0
내 애플워치 살 돈이...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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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쉬는날 뭐함? 5 2
나는 잠만 자서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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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 올림픽 0 0
생윤 윤사 둘다 3,5,7모랑 6모 1계속 받다가 한번인가 2 떴는데 리밈ㅅ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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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3인다자연애 백합 만화가 있는데요 저도 친절한 여선배 두명이 제 합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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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7덮 결과 3 1
국어는 무난하게 푼듯수학 공통 다 맞았는데 27에서 석나가서 27 28 30틀림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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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생 지금까지 한거 평가좀 5 0
대략 5말부터 시작 국어 1. 코기토 국일만2.0 독서문학 3회독 이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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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4 1
잘 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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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어는 2 0
어렸을 때 책 많이 읽는게 도움 많이 되는듯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