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내일이구나 5 1
구토 장례식
-
국수 강사 커뮤픽임? 6 2
독서 216 문학 정석민 언매 유대종 수학 정상모(이젠안들음), 범바오 겨울에...
-
전국수바 2회 12 1
쉬웠음? 저는 1회보다 11점 오름 (찍맞빼면 7점) 13 15 21 틀
-
개드립쳐줘 11 2
애늙은이라서아재개그좋아함
-
라즈마 안오나 2 1
은근 재밌었는데
-
요즘은 무지성 메디컬이 맞나 싶음 18 8
물론 서울대 간다고 대기업 보장 아닌거 아는데 의치는 그렇다해도 약대 수의대까지...
-
프사 귀엽지 4 0
어때
-
다상다독 분할배송임? 3 2
이거이거 안좋은 기억이...
-
7덮 수악 해강 주예지T ㅇㄷ 6 1
해설들을맛이안나자나!
-
오늘 실모 후기 0 0
서바 2회 92 전국서바 2회 96 (21 대입실수) 킬캠 6퍙대비 2회 100
-
반도체랑 지역의사제같은거 생겨서 약수 좀 내려가려나
-
미쿠콘 달아줘 5 0
이런거
-
[칼럼]지2 천문학의 모든 것 1 10
안녕하세요. 첫 게시물 부터 칼럼으로 인사드립니다 지2 천체의 대한 학습자료가...
-
오늘 무슨 날인가 6 1
밖에 사람이 평소보다 적네
-
에르난데스 언제 나가냐 0 0
에휴 얜 갱생 불가다
-
학과 추천 좀 10 0
높공 괜찮은데 어디 있지
-
7덮 등급 예측해주세여 2 0
언매80 확통84 한지29ㅠ 사문42
-
강케플은 뭐임? 0 0
뭘 다들 무한증식하나
-
화1 서바 2회 후기 2 1
그저 빡대가리
-
점수 방어 개잘한거같음 멘탈 ㅅㅌㅊ
-
지방덩어리라 2 1
더운날엔 ㅈㄴ 더움 땀(육수)이 ㅈㄴ 참
-
아님 주차배송
-
7덮 점수깡 4 0
잇올 학프 좋아여~추천 화작:84 무난하게 나왔고 무난하게 봄. 문학 틀린거 아쉽...
-
제일 더위추위 타는 유형 중 빡치는거 13 1
대가리는 불덩이인데 몸은 얼음장임 ㄹㅇ 이도저도 안됨 그나마 겨울 야외서 타인에...
-
전대실모 25000 값함? 9 0
배송비 무료 쿠폰 받아서 살것도 없고 이거나 돌려볼까 하는데 ㅇㄸ 7덮 전대실모...
-
이제 국어 4시간씩 해야겠다 1 0
부족해
-
근데 뭐지 2 0
과에서는 시간표도 다 달라서 친해지기 힘들기도 히다는데 동아리는 주기적으로 만나서...
-
9모전까지 수학 기출 2회독은 돌리고싶은데 경험상 자이나 마더텅으로 하면 문제수가...
-
ㅇㄴ 주변 친구들은 4 2
더위랑 추위 중에 하나에만 약한데 난 왜 둘 다 잘 타지 ㄹㅇ 억울함,,,
-
서울대 가고 싶어서 우러떠 3 0
우러떠 우러떠 ㅠㅠㅠ
-
맥날 치즈버거 너무옹졸함 4 1
피클 조그만거 딸랑하나임 서너개정돈줄만하지안나..
-
생각이 많아지는 문구…
-
일관성이 없어서 그렇지 댓글로 60글자 정도 반복했다고 도배 경고 먹을뻔함
-
대학교 가신 분들 3 0
대학교 가신 분들동아리 친구들이랑 더 친라신가요 과친구들이랑 더 친하신가요
-
근데 이런 경우엔 어캄? 1 0
항상 절묘한 타이밍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김 (집안에서 뭐 일이 터진다거나..) 근데...
-
모든게 너무 피곤하다 0 0
그냥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을까
-
19살이랑 20살이랑 지능의 차이가 있나
-
2025화학엣지 0 1
왤케빡세요??????????? 아니진짜왤케어려워요?????
-
수능끝나면 다치료될줄알았는데 산넘어산
-
34세미소녀와결혼하고싶구나 15 4
외벌이로 주담대 갚으면서 월 용돈 30받아 교통비와 통신비를 지출한 뒤 남은 돈으로...
-
7모 30번 8 0
좀 늦긴 했는데 7모 30번 n축으로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260628 처럼...
-
서바 수학 풀수록 느끼는 것들 3 1
이거 1등급 받는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지
-
폴더폰 바꾸는거 효과 큰가요? 5 0
폰 쓰는게 주말 야자 끝나고,학원 끝나고, 자기전에(이게 ㅈㄴ 크긴함;) 뿐.....
-
08 << 최악의 세대인듯 7 6
28학년도 대입부터 현역만 뽑는 정시 전형이 생긴다고 한다.. 우리 08은 역대...
-
학점도 4.3인데 야수의 심장 해볼까 고대 로스쿨 정성평가 150 약사+변리사...
-
수학 N제 질문.. 1 1
현재 입문N제로 4의 규칙 끝냈고 다음으로 설맞이를 하려고 하는데 시즌1을 끝내고...
-
메포북이랑 계약종료하고 오르비랑 계약해서 이름바꿔서 따로낸거?
-
영어 기출 문제집 추천 2 0
현재 조정식 기출정식 풀고있습니다. 그런데 기출정식은 듣기평가 중에 풀어야...
-
7덮 백분위!! 0 0
예측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립니다 화92 기92 정47 사47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신기하네;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