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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포로의 스페인 우승기원 1 2
포로 우승하고 월드컵에서 돌아와서도 잘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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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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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 0
메타 좀 굴려봐라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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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진짬뽕 먹을게 3 1
투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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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2
나중에 전체 얼굴 올림 ㅇㅈ 메타 굴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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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1 0
어그로 끌어서 미안하다 혹시 짜파게티 or 너구리면 뭐 고를래 그리고 ㅇㅈ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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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ㄱㅁㅊㄷ이 무슨뜻임 7 0
개미쳤다 기만차단 둘중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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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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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투표 무시해서 미아내 8 1
핀터 보다가 이게 넘 맘에 들엇서시즈쿠 개이쁘긴 하자나 한잔해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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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3 7
최애 사진이므로 실제보다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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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잘자 4 1
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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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으면 돼요 1 0
밥 어떻게 만드나요? 물조절을 잘하면 돼요 물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많이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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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막귀인가 1 0
믹싱 박았다는데 좋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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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 실모 0 0
운영능력이 문제인지라 실모 생각중인데 그래도 4등급이면 무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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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랑 같이 정시하겠다고 0 2
학교에서 유이한 정시파이터가 되기로 했었는데 그 친구 나 배신하고 내신만 파서 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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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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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화법과 언어 공부법 3 0
이걸 수능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언매 화작에서 언어랑 화법만 따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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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커리인강 << 1도의미없는거 같으면 개추 6 9
차라리 컨사는게 나은거같으면 개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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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분석 vs N제 1 0
작수 3에서 1컷~높2 까지 올렸는데요 지금까지 수분감(강의x 문제만 품,,)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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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복습용임? 안풀어도됨? 새기분 강기분에 이미 복습하는거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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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고학번 질문 받습니다 12 0
서성한 다니는 중이고, 반수 한번 했습니다. 반수는 집 앞 독서실에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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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2틀 0 0
맨날 2개씩 틀림 걍 많이 풀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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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밥 뭐먹지 4 1
참고로 일곱끼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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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출산율은 전쟁도 없이 보불전쟁 후 프랑스급 퍼포먼스를 보여줌 2 3
혹시 우리나라가 1970년대에 남몰래 총력전을 벌인 적이라도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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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감소는 쩔수없는거잖아 1 3
혼자 플스하고 롤하고 스위치하고 살면 도파민맥스로 사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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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가 두 명이면 그냥 고흐임? 10 0
월요일 ㅈ같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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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브라이어 장인인데 4 0
수능 끝나고 롤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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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지영 출눈 심기 끝냈고 기출은 아직 안했는데 기시감 할 예정이고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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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고수들좀 들어와보셈 8 0
제가 문학이 시간 35분은 기본임요 매번 선지가지고 실랑이도 세문제정도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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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지력 약 효능 좋노? 1 0
이거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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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대에서 매가로 가면 0 0
서바가 사라지는데 음 신성규가 못 올라오고 있는 이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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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3등급 탈출 도와쥬세요 10 0
수학 3등급에서 어케 올리나요.. 기출은 했는데 수2 킬러 기출 하려하면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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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택체제 원복시키고 6 5
문과는 탐구 4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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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정병 해결법 찾음 6 0
모의고사 풀기 동의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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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미적 사탐2 또는 과탐1 사탐1 조합 생각중인데 약대 수의대 빼고 (의) 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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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닉 언제 돌려줌? 0 1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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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꾸기 14 3
삼칠은 잘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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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8 3
내일도 화이팅 호야 진짜 실망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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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2 1
국어22년 6월 모의고사 (90점 - 1등급) [1컷 90점]수학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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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고 장난감 좋아한다하면 10 1
좀 그런가요? 요새 트랜스포머가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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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뒤에 다시 인나야돼 3 1
강제로라도 누워서 자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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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작살날 일들이 겹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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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약은 여자만 가는데 4 1
중성약은 중성만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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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여자인 오르비언 5 1
파마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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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복면가왕 제도 어떰 6 2
수능엔 지금처럼 두개의 탐구가 나오는데 탐구를 선택해서 보는게 아님 17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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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서 메가로 이적 떡밥돌던데 12 4
손창빈 + 강김박 중에 1명 메가가 멕스로 영입했다고 찌라시 도는 중 손창빈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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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좆의 멸망 4 1
그것이 온 인류가 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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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원래 안보긴하는데 같은 팀이 연속으로 이기면 이겻을때 감동이 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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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韓日 주말 박스오피스 1위 + 연간 박스오피스 TOP10 4 1
2023년도: https://orbi.kr/00069014342 2024년도:...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