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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so JK [1219869]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6-05-29 01:03:58
조회수 105

칸트 처음 보고 든 생각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90308

그냥 시험 쳐 고이니까 점점 선 넘으면서 변별해보겠다는 목적 하나로 말도안되는짓 벌이는구나 했는데


확실한건 쟤네 저거 백퍼 다시들고올거임

모든 국가시험의 인플레이션에서 수능도 예외는 아니고

한번 넘은 선 아래에서만 영원히 놀 순 없음


그리고 한 5년 지나면 저게 지문난이도의 스탠다드가 되겠지

rare-迷宮城の白銀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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