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이번에 꽤 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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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라인을 보니까
이과: 아숭곽 다음 1황
문과: 세종 아래 단국 근소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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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높공 기준으로 동홍 높공이랑 비슷하다는데 맞나요?
인하대 항공우주공이 100컷기준 16%대에요. 동홍 높공 따거나 그 이상일듯요.
낮아졌다가 다시 제자리 찾아가는거긴 함
인하대 올해 기점으로 앞으로 입결 나쁘지 않을듯요. 정시 계획보니까 인문대, 사과대, 자과대 안뽑아서 꼬리 더 짧아질듯 보입니다.
숭보다 높아보이는데
과기는 아직 안나왔고
공대만 보면 전화기 메인 공대 기준은 숭보다 약간 높음
비인기 학과쪽 공대는 숭실에는 있지도 않은 과들이라서
비교는 힘들지만 화공, 컴공, 건축 제외하고 전자전기, 기계, 신소재, 바이오 전부 인하가 근소 우위네
이번에 인하대 꽤 오른듯해요
내가 학교다니던 시절은 중시인아홍 시절인데
건동 공대도 전화기는 인하가 무조건 위였는데
그 나이 먹고도 학교 입결에 대해 관심이 가나요? 비하하는 게 아니라 그냥 단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 나이 먹고도 라는 말은 왜 하시는지?
제가 당신께 뭐라고 한적이 있나요?
특별한 의미 없으셨다면 죄송하지만..굳이 그 나이 먹고라는 말을 하시는 이유가? (저 아십니까?)
답을 드리면 크게 관심은 없었죠..당연히
나 먹고 살기도 바쁜데...20대 후반에는 돈모은다고 바쁘고..30대 중반에는 결혼하고 아파트 산다고 바쁘고
지금은 애들 육아한다고 바빠서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관심이 간다기 보다는...그래도 내가 다녔던 학교가 저평가 되는데 기분이 좋은 사람이 있을까요?
23년인가 우연히 입결 자료를 보고 약간 당황스럽긴 했습니다..그 후로 가끔씩 오르비 들어와서 올해는 분위기 어떤가 보고 있는거구요..사실 제가 입시할때보다 모교 점수가 너무 낮아져서 좋치는 않네요.
직장 생활하면 바빠서 입시에 당연히 관심 있을리가 없죠
애들 육아, 부동산이 관심거린데..애들 기관이나 유치원 보내놓고 부동산은 목표한거 달성해서 대출없이 아파트 구매했고..주식은 안하니..
직장인들 하루종일 일도 안하고 주식시장 보다가 원금 반토막나는거 보단 나은듯 하네요.
아마 다음달 되면 오르비 거의 안올꺼예요..
입결나오는 시기에 가끔 보거든요...분위기가 어떤가 하고
그리고 직장인들도 회사 있을때 100%일만 하는거 아니예요..폰도 보고 하죠..
업무시간에 주식질 하다 원금 반토막 나는거 보단 나은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