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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두유 [1448636] · MS 2026 · 쪽지

2026-05-24 17:01:13
조회수 261

부산대 경북대 정시구조에 대한 의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59832

여기는 지거국이다보니 학과 수도 많고 몸집이 비대한 편인데 국립대라서 그런지 입학처가 트렌드를 잘 따라가지 못한게 정시입결에 발목잡는게 큰듯...게다가 부산경북은 교수 파워가 쎄니 순수학문 보존, 계열제에 대한 반발감, 학생 정원 수 증가 희망 등 여러 요소들이 작용해서 동라인 대비 항상 디메릿을 먹고 시작함. 


반면 같은 비서울이면서 한때 하방이 길었던 아주인하는 입학처에서 정신을 차렸는지 계열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영어감점비를 줄이고 있거나(아주대) 주요학과만 정시로 모집하는(인하대) 전략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하방자르기에 진심이다.


지거국이 반등하려면 입학처 스킬에도 각성이 필요할듯 싶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해도 사실 주요과만 높아질뿐 다른 학과에도 큰 영향을 끼칠지 의문인데 부수적으로 필요하다면 입학처의 스킬 또한 진지하게 고민해서 우수한 인재들을 끌어올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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