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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자네!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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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왜 백분위 100이지 희망고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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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49일차 0 1
Mrs. Green Apple - Brand New love you の先へ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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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차 2 0
수특 갈무리 수학 공통 주간지 오답 전체 (…) 과외가서 미적하기 실모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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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냥 스카이만 가면 인생 피는줄 알았음
이 나이 쳐먹고 수능보게 될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저도.. 솔직히 내가 대학이랑 더 좋은 회사에 목매는 동안 그냥 평범하게 졸업해서 적당히 취업해서 커리어 쌓고 자산 쌓고 여행도 나보다 많이 다니고 경험도 더 많이 하고 결혼도 곧 할 예정인 친구들이 부럽기도 함ㅋㅋ
아
에이오우
눈이 계속 높아지는 게 문제같음...
눈 높아지는 건 ㄱㅊ
근데 눈이(시야가) 좁아지면 안됨 ㅇㅇ
아 이것도 맞는 듯
계속 목표를 문과 전문직으로 한정하고 그 외는 다 전자를 실패했을 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거 같아요 요즘
그나이땐 진짜 그럴 수 있는데 막상 졸업하고 주변 애들 풀려가는 거 지켜보다 보면
세상에 이런 길이 있다고? 싶은 게 많더라고여
귀요미
N수는 목표가 명확해야 가치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
마자요 ㅋㅋ
그 목표가 내 기준에서 나온 게 아니라
아 무조건 스카이가 좋대 전문직이 좋대
이러면 아니되오...
그래서 성공하면 ㄱㅊ지만 실패하거나 어정쩡해졌을 때 이제 문제가 되죠.

집사…..엉엉냥이는 아직 애기니까 ㅍㅇㅌ
근데 님 여자에요 남자에요
난 여냥이 집사하고싶은데 ㅡㅡ
메디컬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취업 걱정이 없으니
뭐야 동갑인줄알았는데
몇살로 보셨기에 ㅋㅋㅋ
07년생이신줄..
고맙누...
공고 최고
그럼에도 약대를 준비하시는거면 역시 20후 30초 취준시기에는 전문직이 신처럼 보일 수 밖에 없나보군요. 저도 마찬가지인 입장이지만요 ㅎㅎ..
전문직이 신처럼 보여서 준비한다기 보다 사실 전 이전 직장이 연봉도 괜찮고 복지도 좋았지만 다녀본 결과 제가 누구 밑에서 일하는 게 적성에 안 맞아서 뭔가 혼자 꾸려나갈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약대를 준비하게 됐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