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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약학과 27학번 기원 [1448704]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5-26 19:34:33
조회수 126

현역이 현재까지 느껴본 수학N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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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내용입니다.


드릴7: 약점드릴답게 약점이 있으면 그걸 체크하게 해주는 문제집 같음. 전체적인 난도는 높다기 보다 한문제가 까다로울 수 있지만 수1 지로함 파트를 제외하면 할만함. 현우진T가 뉴런에서 강조했던 문제가 대거 등장한다. 뉴런을 다시 잡아가는 느낌이라 뉴런을 끝내고 바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 그리고 문제가 깔끔하다.


설맞이 시즌1: 발상력을 대단히 요구하는 것 같다. 발상 스킬을 올릴 수 있어서 처음 맞닥뜨리는 문제에 대한 피지컬을 높여주는 느낌?

MX난이도는 대체적으로 풀만하거나 좀 어렵다. MX난이도는 어떻게 풀어가는지 마인드맵을 먼저 잡아가는 것을 기르는게 베스트인듯


지인선 N제 시즌1 : 기출스러움이 제일 묻어있는 N제. 기출을 끝냈다면 이걸로 그전의 기출문제를 해소하는게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평이하지만 고점이 높아서 어려운 문제는 좀 어렵다. 


설레임 N제: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중 이상. 이 문제집들 중에서 어렵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출이랑 N제를 제대로 풀어봤다면 전반적으로 어렵진 않다. 그리고 수1 수2 각각 50문제라서 문제수도 작아 간단히 풀기 좋음. 문제도 정갈한 느낌이라 좋다.


시즌1은 지인선 > 드릴 > 설맞이 > 설레임 > 이해원 으로 가는게 정배라고 생각함


솔직히 현역으로서의 N제는 드릴 설맞이 지인선 이해원 이 네개만 해도 충분히 많이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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