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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건 선생님이 너무 예민하신거같은데요…?
제가 좀 예민해서요.
저정도는 간단한 대화로 풀 수 있는 상황 아닌가여..
현실 인간관계면요. 근데 저건 공연성 성립돼요.
성립되는거랑 별개로,, 작성자님이 무한입시님께 먼저 저런 표현으로 불쾌함을 느꼈다는 의사표시를 하셨다면 서로에게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해서요
개인적으로 법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상황을 보게되니 너무 슬프네요
화이팅입니다
사진 올린걸로 신고하신건가요..?
예.
근데 이정도로 예민하시면 말실수로 신고당할까 무서워서 아무도 재능교환 신청 안하지ㅜ않을까여
정신병자라고 하는 게 말실수라고 생각하시는 의견 존중합니다.
우와 네…. 화이팅하세요..!
저게 접수 되긴 하나
접수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처벌을 할수 잇을거라 생각 하시고 하는건지,,?
처벌되죠 당연히.
예 응원합니다
커뮤에서 저 정도를 경찰 접수할 정도로 예민하게 반응하신다면 끊는걸 추천드립니다
안 끊어요~
다들 키보드에서 손 떼!!
일부가 아니잖아 이제
머리카락 튀어나와있는거 킹받네
¿
ㅅㅂ
얌
기
ㅋㅋㅋㅋㅋ
이거가지고 신고될거같진 않네요 진지하게
경찰 판단에 맡기죠.
ㅋㅋㅋㅋㅋ그래요…
wow
저정도에 경찰신고는 애초에 경찰선에서 잘릴거같아요
너무 뭔가에 억압되어 사시는 건 아닌지 싶어요
누가 나한테 해를 줬으면 나도 무조건 더 큰 보복을 해야해 ! 혹은 피해를 받으면 계속 계속 되새김질 하는 이런 마인드로는 사실 세상을 살아가기가 어렵거든요. 세상은 커뮤밖에 있더라구요 세상밖에서 건전한 인간관계부터 시작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ㄹㅇ
ㄹㅇ22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많이 웃었습니다. 본인부터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되게 꼬여있으시네..
푸하하하하하하
무슨 소리야 오르비가 내 세상이란 말이다
쿼티 이런거엔 미쳤습니까 휴먼 다셔야죠
민은x씨 정도 욕은 해야 경찰서 가고 망신당하는거에요 제 피드 봐보셈
y so serious
진짜 불쌍하노..
밖에 나가서 친구 좀 만나고 그래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많으니까 걱정 마~
그 성격에? ㅋㅋ
모르는 사람한테 시비 거는 너 성격에 너는 친구 많아?
ㅇㅇ 너 하는거 보면 너보단 훨씬 많을거 같음
ㅋㅋㅋ 추측이네?
님 이제 고소먹을듯 ㄷㄷ
민은ㅊ씨 수준의 욕은 해줘야됨 그래야 고소성립이되죠 저정도는 진짜 양반이에요..
피드보면 느낄거에요 진짜 못배운사람이 누군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요즘엔 입고소도 참 많던데 인증좀요~
그거 그냥 사이트에 가서 접수하고 안가면 그만인거말고 직접 경찰서 가서 고소한 인증좀요 ^^
저거는 그냥 직접가서 일일이 첨부하기 힘드니까 선접수 하는 개념인거고
직접 가서 또 써야하는데 모르죠?
고소하셨다는분이 왜 이건 모를까...
짜피 저거 경찰선에서 반려임ㅋㅋ
WOW
밐아리
이거보고 물2한다
안타깝다!
뭐야이건 ㅋㅋㅋ
와 할 말이 없노
내딸임

제발 따님을 제게…!설전정 진짜 높구나
이거 ㄹㅇ임?
저메추좀
스파게티ㄱ
저데니아뽑앗어요~
이정도면 그냥 짤방 저장소 하나 만들어도 될 듯
이런거 볼때마다 개빡친다
소갈비찜 레시피
재료: 소갈비 1 ㎏, 무 한 토막, 밤 열 개, 대추 열 개, 은행 열 개, 지단, 양념장, 갈비 삶은 국물 다섯 컵, 진간장 여섯 큰술, 배 간 것 네 큰술, 물엿 두 큰술, 다진 마늘 한 큰술, 다진 생강 ½ 큰술, 참기름 한 큰술, 후춧가루 조금.
조리법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 분량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근데 드레이븐?이 문제에요 이 와중에 진짜 예 타워? 안쪽 그래도 잭키러브?가 문제에요 케넨?없을때 그래도 이쪽도⏩⏩ 달려들어야되는거아닌가요 재키러브?가문제에요 예 스턴걸고 쫓아가자 재키러브?가 아아악?? 잭키러브??가 문제에요 돈도왕창떨어졌고요???? 재키러브 어떡하나요???? 저 재키러브를 또 더블킬 케넨?이없어요?? 재키러브가 퍽퍽?? 케넨??이 없어요 기다려라 근데 이겼어요 좀 그만죽여 나도좀 죽이자?? 더샤이 오고있습니다 트리플킬 그리고 밀면되나요 왜이렇게빨리끝내나요 아이지❓❓?????? 이거 16분대 16분되기전에 이건아이지 이건 역대급인데요 와 아니 16분이 안됩니다 와 15분 50초 아이지 야 빨리 끝내자 기록??이라도 세우자 끝났습니다 15분 55초 56초 쥐쥐??
정신병 더이상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신경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인천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동래병원 : 051-508-0011~5)
(이천소망병원 : 031-637-7400)
(전국응급환자이송단 : 010-8090-1566)
크리퍼가 알에서 깨어날 때 그의 부모는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무작위로 플레이어 한 명을 폭발을 시켜 죽입니다. 그래서 갓 태어난 크리퍼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그는 도처에서 음식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크리퍼인 그는 플레이어에게 미움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같은 적대적 몬스터들 조차도 그가 언제든 폭발할까 두려워하여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양손이 없는 그가 어떻게 음식을 구할 수 있을까요? 유일한 선택은 다른 몬스터들이 배불리 먹고난 후 그들의 남은 음식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여러번 다른 몬스터 집단에 어울리려 했지만, 사람들 마음 속의 편견은 산과 같아서 그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의 합류를 받아드리려는 몬스터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가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도 옆에서 계속 모욕을 주기도 했습니다 크리퍼의 어린 시절은 외로움과 지루함 속에서 보냈습니다. 그날까지 그가 동굴에서 나와 밖에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는 새로운 희망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굴 밖의 세계에서도 그에게는 친구가 없었고, 여전히 다른 몬스터들이 사냥한 후에야 그들이 남긴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는 성년이 되었기에 이 정도의 음식으로는 배를 채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처음으로 직접 사냥에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양손의 지지없이 서있는 것조차 그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방식으로 그는 야생 닭 한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태어난 이래로 먹어본 첫 번째 신선한 음식이었습니다. 배가 음식으로 가득 차는 기분은 그를 매우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속담처럼 배부르고 따듯하면 정욕을 생각하듯이 배부르게 먹고 마신 후 그는 아름다운 짝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크리퍼는 다른 동물들처럼 무리를 지어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 거대한세계에서 이성, 동족 을 찾으려면 긴 시간동안 찾아야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인내심만 있다면 철신발이 닿을 정도로 찾아다닌 끝에 그는 마침내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았습니다.
그 둘은 눈만 한번 마주쳤을 뿐인데 서로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키스하고 포옹하려 할 때, 여자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갑자기 그 자리에서 폭발해 버렸습니다. 이 일은 그의 마음 속에 상당한 그림자를 남겼습니다. 다행이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새로운 짝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성가신 좀비들이 그들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방해했습니다. 게다가 심심한 플레이어들도 만나거 되었는데, 이들은 항상 크리퍼를 폭약처럼 취급하며 부싯돌로 불을 붙여 자신을의 악취미를 충족시켰습니다. 오직 동굴과 같은 안전한 환경에서만 그들은 마음놓고 결합할 수 있었습니다 열 달의 사랑 후 여자는 그들의 사랑의 결실을 낳았고, 부부는 그 후 알 주변을 지키며 부화하는 것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크리퍼는 아버지의 운명을 되풀이하게 됩니다.
ㅋㅋㅋㅋ존나웃기네
저도고소해주세요제발
옛날에 옛날에 어떤 공주님이 예쁜 미소 찾기 위해 날마다 숲속을 헤매다 끝내 찾아내었네 반짝 반짝 무지개팔레트 흐르는 그눈물은 마법의 씨앗이 되어 처음 마주 하는 순간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났네 한 마음 또 한 마음 같이 느낀다면 진실한 내 친구가 된거라고 생각하면 될까 만약 네가 원한다면 전부 다 줄거야 가르쳐줘 그토록 내가 찾아온 모두의 마음 열어줄 수 있는 패스워드 옛날에 옛날에 어떤 공주님이 반짝이는 옷을 입고 리듬에 맞춰서 춤을 추었네 함께할 그날 하늘 하늘 너를 그리면서 캄캄한 밤이라도 두눈을 가리면 아침 자유롭게 상상을 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마 그래도 감출 수 없어 외로운 내 마음 언젠가는 상상 아닌 진짜 친구 생길 수 있을까 환한 빛이 비추는 곳 찾아내는 그때 보고싶어 미래의 나의 모습을 그날에 꼭 필요한 단 하나 패스워드 한 마음 또 한 마음 같이 느낀다면 진실한 내 친구가 된거라고 생각해도 될까 만약 네가 원한다면 전부 다 줄거야 가르쳐줘 그토록 내가 찾아온 모두의 마음 열어줄 수 있는 패스워드
빙상의프린스히무로히지리빙상의프린스히무로히지리아스파루토타이야오키리츠케나가라쿠라야미하시리누케루지분나스리루니마오마카세테모아시타니오비에테이타요잇츠유얼페인올마이페인올섬바디스페인다레카노타메니이키라레루나라잇츠유얼드림올마이드림올섬바디스드림나니모코와쿠와나이겟와일드앤타프히토리데와토케나이아이노파즈루오다이테겟와일드앤터프코노마치데야사시사니아마에테이타쿠와나이겟챤스앤럭키미다케가마모레루모노가도코카니아루사겟챤스앤럭히토리데모키즈츠이타유메오토리모도스요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걍 툭까놓고 말해서 사회부적응자 같음
아 물론 이 게시글 작성자님 말고 다른분이요!!!! 핳하하하ㅏ하하하하
고소합니다;; 갑자기 저를 욕하시다니
[앞부분의 줄거리]
'반수생'이라는 동물들이 '현역 마을'을 부수고 다니며 마을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다. 이에 촌장은 망루를 세워 파수꾼에게 반수생의 침입을 감시하게 한다. 하지만 '파수꾼 다'는 반수생이 잘하든 못하든 현역마을을 위협할 수는 없으며 '될놈될 안될안'임을 깨닫는다. 또한 촌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어 촌장에게 편지를 보낸다.
등장 인물 :해설자, 파수꾼 가, 파수꾼 나(노인), 파수꾼 다(소년)
파수꾼 ‘나’는 확신 있게 양철북을 두드린다. ‘다’는 여느 때와는 달리 침착하게 일어선다. 그리고 담요를 벗어 네모 반듯하게 갠 다음 식탁 위에 놓는다. 그는 북을 두드리는 나를 바라보면서 몹시 안타까운 표정이 된다.
가 : 북소리 중지! 반수생 떼는 물러갔다.
다 : 정말 현역을 위협하는 반수생이 있다구 믿으세요?
나 : 보렴, 방금도 오질 않았니? 그렇지 않다면 내가 왜 양철북을 치며 평생을 보냈겠느냐? 서운하다. 아무리 아픈 애라지만 너무 심한 말을 하는구나.
다 : 죄송해요. 하지만 어쩜 그 많은 나날을 단 한 번도 의심없이 보내셨어요?
나 : 넌 그렇게도 무섭니, 반수생이?
다 : 오히려 반수생이 있다고 믿었던 때가 좋아던 것 같아요. 그땐 숨기라도 했으니까요. 땅에 엎드리며 아늑하게 느껴졌어요. 지금은요, 반수생 떼가 없으니 땅에 엎드려야 아무 소용없구요, 양철북도 쓸모가 없게 됐어요. 오직 이제는 제가 본 그 사실만을 말하고 싶어요.
해설자, 촌장이 되어 등장. 검은 옷차림. 이해심이 많아 보이는 얼굴과 정중한 태도. 낮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한다.
촌장 : 수고하시는군요, 파수꾼님.
나 : 아, 촌장님. 여긴 웬일이십니까?
촌장 : 추억을 더듬으러 왔습니다. 이 황야는 내가 현역 시절 점수를 따러오곤 했던 곳이지요. 그땐 반수생이 무섭지도 않았나 봐요. 여기저기 덫이 깔려 있고 망루 위의 파수꾼이 외치는데도 어린 난 점수 따기에만 열중했었으니까요. 그 즐거웠던 옛 추억, 오늘 아침 나는 그 추억을 상기시켜 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곳엘 찾아온 거예요.
*점수 : 과일. 마을의 특산물이다.
나 : 잘 오셨습니다, 촌장님.
촌장 : 오다 보니까 저쪽 덫에 반수생이 치어 있습디다.
나 : 반수생이요? 어느 쪽이죠?
촌장 : 저쪽요, 저쪽. 찔레 덩쿨 밑이던가요…….
나 : 드디어 잡는군요!
파수꾼 ‘나’ 퇴장. 촌장은 편지를 꺼내 ‘다’에게 보인다.
촌장 : 이것, 네가 보낸 거니?
다 : 네, 촌장님.
어지럽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