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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상가 너무 복잡해 0 0
은마서적 3번째 가는데도 못찾고 도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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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은 찍맞으로 화학1 47점 1등급에 생명은 3등급인데,,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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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만원 0 0
오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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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은 보시오 1 3
오르비앱에서는 뉴스글에서 이미지 썸네일과 기사 링크 버튼이 뜨지 않음 오르비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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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휴학신청 1 1
승인 대기라는게 제가 교수님 찾아가서 서명 받아야되는건가요? 아니면 교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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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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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6강에서 한국 만나면 8강 진출은 현실이 된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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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공부 존나하기 싫다 저녁에 수학 몰아서 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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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적용되죠?? 왜 중1,2 고1,2는 적용되는데 중3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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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해주세여 3 0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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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먹음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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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푸는데 머리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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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되었음을 인정하고 3 2
더이상 남과 비교를 멈추면 나도 행복해질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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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3임. 1컷 ㅈㅉ개낮으면2 아님 난이도 불문3 걍 맨날 80초따리라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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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개꿀개꿀잼이네 1 0
개꿀 + 개꿀잼 혜자과목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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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감독 ㅅㅂ 0 1
기말때 다 찍고 자는데 중간에 계속 깨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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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조언좀 3 0
과탐하다가 사문 넘어온 사람인데요 사문 처음해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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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수학에서 대수 미적1 확통은 얼마나 융합될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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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a] 생윤 주제별 특징, 경향, 주의사항 총정리집 0 0
안녕하세요. Zola임당. 수강생의 요청에 따라 작업한 것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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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 분석의 달인_핵심편 28. 전치사구의 기능 파악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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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개발자님이 볼 수 있도록 추천을 눌러볼까요? 1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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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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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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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로 생존 후하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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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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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닳 독서 판매 중단됐나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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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하라며..
ㅎㅎㅎㅎ
대병훈
좀 봐라
와 그럼 욕 ㅈㄴ박아도 모르는거 아님? 근데 이제 또 고소하면 몰래 봤다는거 들키는거고?ㅋㅋ 가불기 건다 영훈아~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천하의 걱정거리는 어디에서 나오겠느냐? 잊어도 좋을 것은 잊지 못하고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잊는 데서 나온다. 눈은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고, 귀는 좋은 소리를 잊지 못하며, 입은 맛난 음식을 잊지 못하고, 사는 곳은 크고 화려한 집을 잊지 못한다. 천한 신분인데도 큰 세력을 얻으려는 생각을 잊지 못하고, 집안이 가난하건만 재물을 잊지 못하며, 고귀한데도 교만한 짓을 잊지 못하고, 부유한데도 인색한 짓을 잊지 못한다. 의롭지 않은 물건을 취하려는 마음을 잊지 못하고, 실상과 어긋난 이름을 얻으려는 마음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잊는 자가 되면, 어버이에게는 효심을 잊어버리고, 임금에게는 충성심을 잊어버리며, 부모를 잃고서는 슬픔을 잊어버리고, 제사를 지내면서 정성스러운 마음을 잊어버린다. 물건을 주고받을 때 의로움을 잊고, 나아가고 물러날 때 예의를 잊으며, 낮은 지위에 있으면서 제 분수를 잊고, 이해의 갈림길에서 지켜야 할 도리를 잊는다.
먼 것을 보고 나면 가까운 것을 잊고, 새것을 보고 나면 옛것을 잊는다. 입에서 말이 나올 때 가릴 줄을 잊고, 몸에서 행동이 나올 때 본받을 것을 잊는다. 내적인 것을 잊기 때문에 외적인 것을 잊을 수 없게 되고, 외적인 것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내적인 것을 더더욱 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잊지 못해 벌을 내리기도 하고, 남들이 잊지 못해 질시의 눈길을 보내며, 귀신이 잊지 못해 재앙을 내린다. 그러므로 잊어도 좋을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서로 바꿀 능력이 있다.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서로 바꾸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잊어도 좋을 것은 잊고 자신의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잊지 않는다.
근데 주연이 좀 생긴게 방구 잘뀔것같긴함
나쁜말이 아니고 좋게 말하면 털털할것같음
루미나광장 훠궈가게 가서 과식한 다음
어 잘먹었다 77ㅓ억~~ 사장님 박하사탕 있는교? <-- 이럴것같음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과식해서 배가 살살 아프다고
HIA 클럽 화장실에 뛰어가서
"아자자자자자자자자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잣!!!!!!!!!!!"
막 기합 지르면서 시원하게 바로 속 비워주고
문 열면서 어으 시원~~~하다~~~ 라며 귀가하는
아주 내숭없이 털털한 상여자의 표본같음
야차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