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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ㅋㅋ [1423561]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5-25 12:11:19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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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무사령관 · 523038 · 20시간 전 · MS 2014 (수정됨)

    솔직히 말해서 올해는 못가실거 같아요
    진짜 대박나고 지역인재 빵나는거 아니고서야
    그래도 불가능은 아니니까 의지만 확고하다면야 덤벼볼 수는 있겠죠 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휴학이 부담이 되실수는 있겠네요

  • ㅇㅇㅇㅇㅇㅋㅋ · 1423561 · 20시간 전 · MS 2025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요 너무 무모해 보이는 거 아는데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없이 무지성 엔수하다가 대학 와서 생각하게 돼서 자꾸 하.. 미련이 남네요 그냥 참는 게 맞겠죠 한두급간 오르면 대학 옮기기도 애매하구요 정말 미친듯이 할 자신은 있는데 그런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공부 방향이 잘못됐을수도있고 불국어 극복 못할 멘탈인거같기도하구요 미래에대한걱정이많아서너무힘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의무사령관 · 523038 · 20시간 전 · MS 2014

    한 학기 휴학을 해도 큰 부담이 안되는지, 만약 비메디컬이라도 학교를 옮기다면 어느 정도까지 열어둘 것인지를 고민해보고 결정해보세요 어쨌든 당장 전공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고 하시니 전과나 편입 등도 고려는 해보셔요 몇학기 다니셨는진 모르겠지만..

  • ㅇㅇㅇㅇㅇㅋㅋ · 1423561 · 19시간 전 · MS 2025

    현재 1-1 입니다.. 전공 학점도 좀 말아먹은거같구요 만약 복학한다면 엇복학하게될거같은데 그것도 문제긴 하네요 수강신청 등등..서성한 공대 이상이면 옮길 거 같아요 나이가 있긴 하지만 이미 많은지라ㅠㅠ 미련버릴거같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은 남아있겠지만요 편입도 알아봤는데 또 장수의 길을 걷게 될 게 뻔해서 입시는 올해 마지막 수능까지만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 의무사령관 · 523038 · 19시간 전 · MS 2014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결과를 떠나 그래야 후회가 덜합니다

  • ㅇㅇㅇㅇㅇㅋㅋ · 1423561 · 19시간 전 · MS 2025

    감사합니다 이제 얼른 뭐든 결정을 하긴 해야할거같네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의무사령관 · 523038 · 19시간 전 · MS 2014

    다만 메디컬은 진짜 힘들거에요 부울경에서 지역인재 정시로 많이 뽑지도 않고 과탐 필수인 곳들이 대부분이라서요 사탐 받아줘도 가산점 5%라서 국수영을 진짜 잘봐야합니다

  • ㅇㅇㅇㅇㅇㅋㅋ · 1423561 · 18시간 전 · MS 2025

    그냥 다니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 과탐 가산 없는 한의도 많이 힘들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