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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의억제는촉진 [1455256] · MS 2026 · 쪽지

2026-05-24 15:12:18
조회수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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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적분하는 쌍사 · 1393143 · 05/24 15:33 · MS 2025 (수정됨)

    애매하긴 한데 과목이 교과서 서술만을 따르는게 아닌 실제 역사도 따르기에 기본적으론 독일로 보고 프랑스 영국도 해당하긴 한다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교과서에선 영국, 프랑스령 카메룬을 안 가르치기에) 영프를 물어보는 문제에 정답 선지로 나올 가능성은 0%이고 다만 사료에서 낚시요소로 등장할 순 있겠네요 보통 평가원에서 카메룬하면 거의 무조건 독일로 보기도 하고요

  • 억제의억제는촉진 · 1455256 · 05/24 15:45 · MS 2026

    답변 감사합니다 :)

  • 억제의억제는촉진 · 1455256 · 05/24 16:04 · MS 2026

    방금 쪽지내용 사진입니다.
    사료에서 군기처를 추론해 청나라를 특정하는 문제인데

    저는 문제풀이를 이렇게 했습니다. 사료에서 자금성에서 업무하는 황제를 보고 명나라, 청나라로 범위를 좁혔는데, 명 청 모두 문자의 옥으로 사상을 통제했다는걸 떠올려 바로 2번으로 확신 했습니다.. (명 홍무제도 문자의옥을 단행)
    일부러 러프한 선지로 난이도를 낮춘건가 싶었지만 해설지에는 문자의옥을 단행한 왕조는 청나라 라고 나와있습니다.
    게시글 내용과 이 질문 모두 문제풀이 논리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문자의옥을 문풀에서 명, 청 둘다봐도 되는지도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 미적분하는 쌍사 · 1393143 · 05/24 16:39 · MS 2025 (수정됨)

    문자의 옥은 기본적으로 청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명으로 보는건 좀 무리가 있어 보여요
    자금성, 군기처로 청으로 좁히고 문자의 옥이니 청으로 고르는게 맞는 풀이입니다
    홍무제나 기타 명의 검열 정책을 문자의 옥으로 보는건 너무 간거 같네요

  • 억제의억제는촉진 · 1455256 · 05/24 16:46 · MS 2026

    유튜브 지식해적단인가 그 채널에서 본 내용이어서 이렇게 풀었는데 아니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교과외내용을 기반으로 다소 과하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