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타농설 [1458589]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5-22 09:46:41
조회수 196

스포) 5덮 국어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46491

제 문제 풀이 순서는

매체->독서론->독서->문학->문법

순서고 모의고사 푸는 과정을 나열하는 후기에요




93점 (언매 시간없어서 지문형 44로 찍었는데 찍맞 2개했어요)


매체는 43번 햇갈리게 내서 2번정도 선지 돌다가 찍었네요


독서론은 특이한거 없었고


경제지문 보기문제 틀렸는데 1,5중 고민했는데 답 1번이었네요. 매체랑 독서론, 여기까지 푸는데 30분지나서 이때 멘탈 나갔어요 (이지문에서 15분 넘게 쓴거같아요)

그리고 6번문제도 장난아니게 어려웠어요


기술지문은 마지막문단이 이해가 안가서 12번문제 눈으오 풀었는데 맞았어요. 나머지 문제는 쉬웠어요. 글은 어려운데 문제가 쉬운 세트였던거 같아요.


인문지문은 쉬웠어요


독서까지 다 풀고 남은시간은 31분정도? 평소보다 4,5분 오바했어요. 경제지문에서 시간 쓴게 큰거같아요. 고쳐야겠네요

이때부터 언매 지문형은 버리겠다는 생각 했어요


고전소설도 특이사항은 없고


현대소설이 글은 어려운데 답이 맥아리없이 나와서 쉬웠어요.


그리고 수필 복합세트로 갔는데 수필 글이 장난아디게 복잡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여기서 24번, 25번 틀렸어요


여기까지 풀고 시험시간 10분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고전시가로 갔는데 시간은 좀 썼지만 문제는 쉬웠어요.


그리고 시간 5분남은 상태로 문법으로 갔어요



39번은 1번 보자마자 찍고 넘겼고요


38번은 관형사 보자마자 바로 찍고 넘기고


37번도 2번 보자마자 넘겼어요


그리고 언매 답을 보니까 4번이 별로 없어서 4,4로 밀었어요. 이렇게 되니까 시간 2분 남아서 마킹하면 끝나겠다 싶어서 시계 멈췄어요.  (마킹은 안했어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