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어가 브레턴우즈랑 묶일 난이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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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어 지문이 쉽다는건 아닌데 그래도 에이어는 지문 내에서 이해가 가능한 느낌인데 브레턴우즈는 평가절상이였나 가치절상이였나 그거 경제 관련 기본지식이 없으면 지문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것 같던데ㅠㅠ
칸트도 비슷한 느낌으로 수특독서 내용 모르면 지문 자체의 완전한 이해는 거의 불가능하겠다고 느꼈는데 저만 그랬나요? 대신에 문제가 압도적으로 쉬우니까 대충 눈알굴려서 정보만 찾아도 다풀려서 덜 이슈화가 된거지 지문 난이도만 가지고 보면 이게 맞나 싶어요 브레턴우즈는 저 평가절상 관련이 문제에 직접 연결되서 정답률도 같이 터진거고...
기출한바퀴 돌리다가 브레턴,칸트(+헤겔) 보면서 아직 멀었구나를 느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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