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민은채 [1342139] · MS 2024 · 쪽지

2026-05-09 23:28:39
조회수 53

재수 115일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69101

저녁에 독서실에서 할려했는데 그냥 포기했습니다 


일주일 잇올 다닌 소감 :


하루에 4시간 다섯시간 자니까 지금 머리가 어지럽고 걸을때마다 현기증 남 


씨유 감귤주 하나 까서 먹으면서 놀고있습니당


내일은 가족들이랑 외식하기로 해서 공부시간 많이 안나올거같아요 


푹 쉬겟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