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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빼고 슐마시네 2 0
나쁜넘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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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이과만 푸는 문제 9 1
수정:4번은 현실의 수직선 상이고 3번의 k를 '수'라고 정의함. 1번의 절대영도를 K가 0일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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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거같다가 안될거같다가 1 0
국어 사설보고 97떠서 기뻐하다가 6모 85점이었던거 생각하면 우울 해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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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있었던 아스카 9 1
딴거 사고싶어서 팔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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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에 대하여 2 0
약한파트 푸는 속도 늘리려고 양치기 하려고 하는데 양치기 할때 어떻게 양치기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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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0 0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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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당단과 다니고있고 이거 오늘 봤눈데 저거 백분위 90은 뭘 의미하는 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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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어려운거 맞지? 0 0
오늘 배터리 4칸짜리 했는데 너무 안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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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오르비똥글상 5 3
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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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등이네 1 1
영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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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현역때 통합 첫 수능 봤던 03틀딱인데.. 군대 갔다오고 27수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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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결정 고민중 5 1
경희한 인문 가천한 수리 이거 두개는 확정 나머진 고민중 인문은 걍 쓸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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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수학 0 0
미적분 28번 틀 96이면 백분위랑 표점 몇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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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올오카 0 0
5,6등급 노베이스입니다. 여름방학 3주 안에 올오카 독서,문학 전부 다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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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의 모순 1 2
수학기준 80-88: 기분 안좋음. 운영 개박고 킬러도 못건드림. 오답하기도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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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x와의 추억이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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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보고 글 판단하지마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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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렇게못봣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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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토요코인만 사용함 나는 가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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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얼굴이 프사랑 닮았나요 5 1
생각보다 그런소리를 꽤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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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배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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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멀어지면 비즈니스를 못타는 가난뱅이구나(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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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퀴즈 풀고 채점도 하시나요? 그리고 1단원 끝내고 바로 보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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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맞팔구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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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 6모 대회 글 9 3
오.. 위로 갈수록 천외천이네요.. 3만덕은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 문과화이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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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 하실분 16 0
댓 남기면 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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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수특 표지 0 0
나를 깔보는 듯함 싸가지가 없어서 안풀고 싶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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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2 1
2등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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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현강컨 병행 토일 제외 1일 1실모하면서 실모에서 틀린 문제 해당되는 단원 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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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수특 표지 후보 9 1
개인적으로 지금꺼보다 얘네가 더 취향임 고양이도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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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4 1
잽싸게옷입기성공삼칠인권은지켜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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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값 좀 9 1
30일에 62000원이면 싼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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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줄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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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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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일지(7/20) 3 2
메이저 N제들 유기한 죄 달게 받으라 7월 안에 어케 다 쳐내는 걸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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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대학라인좀 부탁드려요 0 0
7덮 언매 96 미적 77 영어 74 사문 42 지구 39 대충 13323이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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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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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교도 뱃지 나옴? 3 0
고려대 세종캠 연세대 원주캠 여기도 그냥 뱃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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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공부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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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객관식 시험을 객관식 시험에 맞지 않게 준비하는것도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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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은 돈벌기힘들듯 4 1
방이 한개밖에 없어서 환자를 얼마 못받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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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옵만추 한 번도 안해봄 13 1
어케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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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시험 출제경향이나 시험지특징으로 비벼서 성적만 올리려고 하는거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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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향이 넘모 상큼쓰해서자꾸 입에 침고이는데 어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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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스타에 뜌땨이라는 분이랑 프사가 같은데 우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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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인싸 ㅁㅌㅊ 5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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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2고 0 0
국어 중간1 수학 낮4 세지 사문인데 이정도면 경북대 공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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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모 왠지모르게삼칠이 마음에 드시는건지(?) 울집 놀러오시면삼칠 자고잇서도...
개소리를 길게도 쳐해놨노
개소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이 없어서 대학을 안 가는 게
꿈이 없어서 대학을 가고 보는 것보다 훨씬 위험함
물론 후자에서의 대학이 대학다운 대학일 때나 성립하겠지만
대학 진학의 장점은 스펙 등도 있지만 사회 진출을 유예시키고 경험을 쌓아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거임
당장 고1vs고3만 생각해도 수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 고졸과 대졸 사이에는 4년의 교육 격차가 있음
대학이 단순히 취업시장에서의 경쟁력이나 간판에 그치는 게 아니라 재학하는 시간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대학다운 대학 = 명문대 말씀하시는 거죠?
최상위권 명문대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배워갈 게 있는 라인.. 이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함
제 꿈은 대학 진학입니다
응원합니다.

전 개인적으론청춘에 1년도 매우 중요하고 아름답지만
그 1(꼭 1년이 아닌 6개월이라도)년동안 본인이 원하는 분야(여기서 원하는 분야는 어찌보면 수험공부일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에겐 연애,누군가에겐 운동,목공,코딩같이 기술,학문분야나 혹은 애니나 게임처럼 취미도(물론 중독은 당연히 위험하고 안되지만 판다는 뜻이 분석과 그것을 어떻게 효율적및 체계적 쌓아올린다는거지 단순 쾌락과는 좀 거리가 있는)) 딥하게 파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아지경까지 빠지는 경지에 간다하면 설사 전문가가 되지 못하거나 혹은 그분야가 쓸모없더라도 집중과 한 분야 팠다라는 경험및 그 느낌이 어딜가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라
맞는 말씀입니다. 스티븐 잡스도 대학에서 서체인가 배우고 그걸 아이폰에 적용시켰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점과 점은 연결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 적 있죠. 같은 맥락이신 거 같은데 저도 동의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일부 동의합니다. 저는 꿈과 같은 가치들을 되게 높게 평가하는 편인 사람이라 글이 좀 더 와닿은 것 같습키다. 건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쇼
"북쪽에서 안 태어난 것도 운이고, 학대받는 가정환경에서 안 태어난 것도 아니고, 고아로 안 태어난 것도 운이고, 세상은 다 운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문장에서 학대받는 가정환경에서 안 태어난 것도 운이라는 거죠..?
저 같은 경우는 운이 좀 많이 없는 듯 하네요 ㅠ
미리 결정된 듯한 사건들만 발생하고 예전부터 운이 없는 일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운이 없었을 당시 혹은 그 이전에는 나름대로 다재다능한 역량이 있고 꿈이 있으며 미래가 있었는데 지금은 능력도 아무 것도 없고 꿈 미래 이런 희망찬 것들이 아예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좋은 대학을 가고 말고 상관없이 운적인 요소가 꽤 있으니까 다른 쪽으로도 생각해보라는 글로 이해했는데요. 이것도 꺼려지고 저것도 꺼려져서 갈팡질팡하네요.
뭔가 일이 잘 안 돌아가도 그냥 운이다라고 생각하는 게 스스로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위로랑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아 오타가 났네요.
학대받는 가정환경에서 안 태어난 것도 "운이고", 고아로 안 태어난 것도 운이고, 세상은 다 운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넹 이 글은 그런 맥락입니다. 잘 되도 운, 안 되도 운입니다. 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쉽게 말해 새옹지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ㅠㅠ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웩슬러가 얼마나 높아야 최상위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