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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요구 수용시 추가 인건비 최대 39조”…JP모건의 경고

2026-05-08 17:16:28  원문 2026-05-08 17:08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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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영업익 7~12% 하락”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직면한 삼성전자에 대해 사측이 노조 요구안을 수용할 경우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최대 12%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 권 연구원은 지난 6일 보고서에서 “장기화한 노동 파업 리스크가 현실화하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실제 사업 영향은 파업 지속 기간과 무엇보다 협상 결과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가 노조 요구안을 수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노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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