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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능 영어 출제, 내년부터 현실로…“예산 41억 확보”

2026-05-06 21:41:15  원문 2026-05-06 13:50  조회수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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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현 고2 학생부터는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수능 영어 문항을 풀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가 관련 예산 41억원을 확보하고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서다.

2026학년도 수능에서 국어가 어렵게 출제되며 표준점수가 크게 상승했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1등급 비율이 3%대로 떨어지며 1994학년도 수능 도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그래픽=뉴시스)교육부 관계자는 6일 “수능 영어 출제 관련 예산을 확보한 만큼 이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교부한 뒤 외부 기업에 영어 지문 생성 프로그램 개발을 맡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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