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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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휴식
소중한사람
지금도 벅차서 휴식을 줄여가며 나를 채우고있는데
소중한 사람이 늘어나면 견딜수 있을까
지금도 그 시간이 너무너무 부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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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4
나도 모르겠네
난 휴식을 없애기로 선택했고
그것땜에 더 심하게 망가져버린거 같기도 해
너무힘듦 뭘 선택해도 후회할길이보여
천천히 천천히 해도 괜찮고
조금은 내려놓고 쉬면서 해도 괜찮다는 말이
일단은 정답이기는 한데

무슨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