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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 사회연구소 [1248165] · MS 2023 · 쪽지

2026-05-07 19:01:01
조회수 426

5월 학력평가 사회문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52847

안녕 다원학원에서 사회문화를 가르치는 유종현이야.

5월 학력평가 보느라 고생했했어..!

오늘 22시에 5월 학력평가 해설 강의가 업로드될 예정이니

다들 유튜브 유종의 미 사회연구소 채널에서 보자..!


너희가 가장 궁금해하는 오답률 예상 순위와 예상 등급컷을 적어둘게..! 


[예상 오답률 순위]

1위: 20번 (부양비 도표)

2위: 15번 (사회보장제도 도표)

3위: 2번 (사회집단과 사회조직+사회화 기관)
4위: 11번 (문화의 변동)

5위: 10번 (계층 이동 도표)


[예상 등급컷]

1- 44

2- 40

3- 36


<총평>

개념에서 채점형 문항이 나오지 않아서 개념을 빨리 풀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었을것 같아.

다만, 2번 문항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무작정 예기 사회화로 외워버린 경우, 1번 선지를 찍게 될거야. 갑은 오리엔테이션 강사이지, 수강생이 아니기 때문에 갑의 예기 사회화라고 볼 수 없어.


5번 사회조사 유형은 매우 쉽게 출제되었어.

표본의 의미가 실제 연구 대상이라는것만 알고 있었다면 정답을 찾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을거야.


6번은 갑과 을이 모두 서로의 진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자칫 잘못 읽었다면 갑이 자문화 중심주의, 을이 문화 사대주의라고 생각했을텐데, 갑은 을의 문화 이해 태도를, 을은 갑의 문화 이해 태도를 언급하고 있네.


7번 사회적 소수자는 차별 받은 이유와, 해당 이유가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정리하면서 풀었다면 무난하게 답이 나왔을거야.


9번 사회 운동도 사회 운동의 성립 요건을 알고 있었다면 어렵지 않았을거야.


10번 계층 이동 도표는 A~C를 찾는 과정이 복잡했을텐데, 분수의 대소비교를 통해 A~C를 찾아냈어야 해.  바둑판 표가 상 중 하 순서로 나오지 않는 경우 상승 이동을 의미하는 칸과 하강 이동을 의미하는 칸을 화살표를 통해 판단해줬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모두 잘 수행한 학생이 많이 없었을것으로 보여.


11번 문항은 을국의 문화 변동 과정을 갑국으로 잘못 판단한 학생들이 다수 있었을 것 같아. 각 국가에서 나타난 문화 변동 과정을 꼼꼼하게 정리해주면 정답을 찾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을거야.


15번은 역시 삼중 벤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문항이 나왔어. 선생님 5월 학평 대비 유종의 미 모의고사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지? 해설 강의에서 상세 풀이를 보여줄테니 조금만 기다려줘..!


20번 부양비 도표도 역시 유부노총의 인구수의 비율이 정확히 구해지지 않는 피자 논리를 이용해서 푸는 문항이 출제되었어. 이 문항의 경우 특이하게 부양 인구도 구할수가 없었지만, 부양인구를 구하려고 애썼다면 시간만 버리고 당황했을거야. 구해지지 않으면 안구해지는구나~ 하고 과감하게 미지수를 두는 강심장이 되어보자.

그럼 5월 학평 해설강의에서 보자~
유튜브 "유종의 미 사회연구소" 채널 구독하고 해설 본 학생들은 좋아요도 눌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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