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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풀어봐
라고 해버리기 ㄱㄱ
참고로 난 이렇게 해서 짐

재밍아…;;작년1학년때 1컷97 2컷95 3컷 77일때 제가 90정도로 2받았을때보다 점수는 낮지만 석차는 높았을때가 있는데 그때도 화내는것도 이해가 안되여
2컷85
5등급제이신가요?
네
학생분 입장에선 답답하시긴할듯…남은 내신 꼭 1등급 쟁취하셔서 좋은대학 가시길 바랍니다!!
어머니께서 입시를 잘 모르셔서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전문직시험은 너무어려워서50후반에서60초반이 합격컷이니까 개들은 바보내고 하니까 어떻게 그점수로 전문직을 하냐고 하더라고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근데 어머니가 1등급 받기를 원하시는 거면 지금 60점 중간 2는 그 가치가 많이 낮긴 하죠.
2컷이 85면 거의 기말을 잘 봐도 1등급은 불가능할 테니까요.
좋은 방법은 난 수학 2등급으로 만족하고, 대학에서도 보는 건 결국 등급이다라고 말씀드리세요.
참고로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가 소리를 지를 때 나도 똑같이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2컷85는 작년1학년때 중간이고 이번 중간은 2컷60
게다가 작년에는 3에서 2로 올린건데 기분나쁘네요
아 잠만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2컷이랑 1컷을 잠깐 혼동했슴다.
근데 작년 3에서 2로 올린 거면 충분히 성장한 건데, 그걸 몰라주시는 게 너무한 거죠.
부모님의 타당하지 않은 지적에 기분 상하거나 가만히 있을 필요없어요.
사실을 말씀드려도 부정하시면 더 이상의 방법은 없음요... 그냥 적당히 흘려듣고 넘기시는 게 최선이고 그걸로 스트레스 너무 주시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엄마가 아빠한테 자꾸 자기유리한데로 말하니까
중학교때는 시험이 어렵든 쉽든 90점넘기기가 관건이었는데 고등학교는 상위10%라고 하니까 점수가 그모양인데 어떻게 1을 하냐면서 화를 내시더라고요
한 번 선생님께 말씀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도 선생님 피셜은 믿어주시지 않을까요
학원선생님이요?
아니면 학교요
앞서 말한 건 학교였는데 학원선생님이어도 상관은 없을 거 같긴 해요
원점수는 안중요합니다 어차피 입학사정관이 그런거엔 관심이 없어요
사실 부모님은 모르면 간섭하지 말아야 함. 본인 잘못이라는 건 아닌데 문제 해결을 위해선
주도적이고 확신을 주는 모습. 단호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게 도움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