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EGOIST]もりかわさん [1334430] · MS 2024 · 쪽지

2026-05-02 02:22:28
조회수 136

밤중의 노래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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咖喱の匂いが 何処からかしている

카레 냄새가 어딘가에서 나고 있어

僕は逃げるように 窓を閉めて少し泣く

나는 도망치듯 창문을 닫고 조금 운다

産まれてきた事を ずっと後悔している

태어난 것을 계속 후회하고 있어

アルコールで拵えた眩暈で忘れようとした

알코올로 빚어낸 현기증으로 잊으려 했다

斜陽 斜陽 西南西の空色

사양 사양(기우는 태양) 서남서의 하늘빛

屋上の鉄柵超えて 燃ゆ世界を観ていた

옥상의 철책을 넘어 타오르는 세계를 보고 있었다

斜陽 斜陽 死ぬなら今だろう

사양 사양 죽는다면 지금이겠지

絶望が色褪せて 想い出になる前に

절망이 빛바래어 추억이 되기 전에


産まれてきた事をずっと後悔している

태어난 것을 계속 후회하고 있어

メンソールで抑えていた涙が 堰を切って落ちた

멘솔로 억누르고 있던 눈물이 둑을 무너뜨리고 떨어졌다


斜陽 斜陽 生きて そして何時しか

사양 사양 살아서 그리고 언젠가

この苦痛を「俺も青かった」と嗤うのか

이 고통을 "나도 미숙했지(푸르렀지)"라고 비웃을 텐가

斜陽 斜陽 死ぬなら今だろう

사양 사양 죽는다면 지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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