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어 독해 개념서를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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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산 영어입니다.
오늘은 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왜 영어 독해 개념서를 봐야하는가“를 주제로
오늘의 글 시작하겠습니다.
예비 수험생 시절,
제게 수능 영어 지문은 정말 읽기 즐거운 글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생각하고, 생각에 대한 생각을 즐겨 했던 저로서는
수능 영어 지문 수준의 사고를 요구하는 글을 읽는 게
나름 자기계발의 일종이었던 셈이죠.
공부할 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깊은 생각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수능 영어 지문을 읽을 수록
흥미를 계속 가지게 된 저는,
수능 영어 지문에서 자주 등장하는 몇 가지 패턴을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패턴화에 재미가 들린 저는,
더욱 정교한 (그 때는 이런 용어를 몰랐지만)
지문 구성의 역학을 발견하고자 했습니다.
그 때가 아마 고3 중반 쯤이겠네요.
그런 저는
성인이 되고, 영어교육과에 입학하게 됩니다.
수능과는 멀어지는 대학생의 신분이었지만
그만큼 더욱 전반을 아우르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완성한 저만의 독해 개념, 그리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은
다시 보니 두 가지 요소를 대전제 삼아 만들어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1. “모두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룬다”
2. “논리”와 “관계”, 그리고 ”사고“는 개별적인 것이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모두가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상당한 논리적 완성도와 완결성을 띠는
이 독해 개념, InDePTh 개념은
사고 흐름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가장 적합한 생각들만으로 만든
가장 순수한 독해 개념의 결정체입니다.
자 여러분,
제 개인적인 이야기는 잠시 여기 두고,
본론으로 돌아오죠.
왜 우리는 영어 독해 개념서를 봐야할까요?
요즘 트렌드 상
지문은 읽어도 붕 뜨는 느낌이고
선지는 다 비슷한 얘기하는 것 같고
결국에는 의문사 당하잖아요.
사실 이건 지문을 잘 풀어내어 읽으며
그에 따라 선지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지문에 빗대어 생각해보는 사고 태도가 있으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말이 쉽죠”.
스스로 많은 것을 깨우치는 것은
정말 불필요할 정도로 영어에 시간을 쏟아부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수능 영어 지문의 구성과
그걸 뚫어낼 때 가져야 할 독해 태도를
매우 적절한 방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즉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독해 개념서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수능 영어 독해의 근반을 비추는 책,
영어 지문의 구성과
실제 출제 메커니즘
독해의 이론과 실전
기출 분석
자작 N제
등을 다 갖추고 있는
한대산의 비밀 레시피,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를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읽기 전과 후는 반드시 다르리라
보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atom.ac/books/1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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