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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수능국어공부법 0 1
수능 국어 문제 1. 지문을 다 읽으며 문장과 문장간의 관계, 문단과 문단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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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준비하면서 더프 풀어봤는데 7 4
근 2년 교육청 평가원은 한두번빼고 100점이었는데 이건 시간꽉채우고 검토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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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논술 볼펜 1 1
쓰레기 같음 삼육대가 훨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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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자러감? 2 0
나도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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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미나이 왤케 띠껍지 6 2
죄송합니다를 몇번 듣는지 모르겠네 걍 한번에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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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수학 개인적 의견 9 1
어려운거 둘째 치고 걍 문제들이 깔끔한 문제가 없고 다 더러움 풀면서 이렇게 불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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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가서 심부름 해줄사람 0 1
만원드림 오전에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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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로 쳐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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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샛죠? 4 1
ㅈ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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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가 없다 3 0
재밌는일 안일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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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수면패턴 ㅈ댄듯 5 0
평일에 학교갈때 3시에자서 7시에일나고 주말에도 3시쯤 자는데 거의 11시돼서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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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지역인재 메디컬/서울대같은데는 많이 펑크날수도 있지 않을까요 2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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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복권 2등전엔 못잔다 5 0
그렇게 지금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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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엔 없어 투웨이 0 0
그래서 한이 가득차있어 넓은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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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 2 0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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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여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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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얼라이브 1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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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커피마심 4 1
아시발할거미뤄서우울하고졸리고속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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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경희대 차이 5 1
기계공학과 수시 반수에 관해… 현재 경희대 기계공 재학중입니다 중앙대 기계공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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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127일차! 3 0
이번주는 너무 열심히 달렸어 오늘은 쉴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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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국어 1 0
들어보신분 있나요? 반수생이고 김동욱 일클래스 하고있는데 슬슬 기말 끝나면 러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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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벌써 3시야 1 0
한 12시까지 놀았다가 씻고 유튜브 보니까 벌써 3시임 ㅅㅂ 어차피 내일 데옾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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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겠지 해뜰날 오늘도 화이팅! 0 0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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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정시파이터 가능임? 25 0
내신 버렸는데 정시 전형이 수능100 , 수능90내신10 전형이 많잖습니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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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수 2 0
수학 실수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실모를 풀면 웬만한 문제는 아이디어나 조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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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야경보니 우울하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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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대 갔다옴 11 2
친구 따라 가서 가챠 몇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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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긴하다 1 0
너무바쁘게만 사는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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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집에서 나가고싶음.. 늦게자고 이게 반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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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4 2
그래, 원래 이런 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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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짝녀 몰래 담요 훔치는데 성공했다 ㅋㅋ 3 2
김기현 아이디어랑 현우진 뉴런 두개 복습으로 병행해도 되나요? 아이디어는 인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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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y=x가 합성되어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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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왓는데 1 0
난동부리던 아저씨 경찰이 잡아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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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속박을 해제한다. 2 4
쪼끔만 놀다 가게따.봐줘라이.안봐준다꼬?일루와 니 한대 맞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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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커리 추천 1 0
이번에 6월달부터 반수할 예정인데 뉴런을 듣기엔 시간적으로 벅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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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2 2
나 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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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각성이 딱 됨 딱 잠 깨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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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 인 6 2
되긴 되구나 수 과탐이 너무 좋아 통합과학은 .. 그래도 n지 풀었어 :) 좋은 밤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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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미적진도나기귀찮음 ㅠㅠ 4 1
미분 속도가속도파트전까지인거같은데 할게넘마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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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싫어서 죽고싶다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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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 못받는건 2 1
방법 찾는거보다 공부양의 문제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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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카 안가길 너무잘햇음 3 0
그냥 6모 얼마 안남아서 티켓팅 안했는데 라인업이넘구렷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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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인강 추천좀 0 0
독서는 이원준 듣는데 문학이 뭔가 뭔가라서 다른쌤꺼 찍먹좀 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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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만큼, 더 2 1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내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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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좀 도와주세요ㅠㅠ 4 0
이알기 하고 있는데 거의 개념도 흐릿하고 문제를 풀어도 머리에 저장되지 않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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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자료들 싹다 날라갔노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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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4점 드디어 완성 ㅅㅅㅅ 8 1
안쉬우면서도 안어렵게 밸런싱 성공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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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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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는 1학년 학기초가 존잼 3 1
중고딩 친구 싹다 사라지고 처음 접하는 전국구 또래 사람들 언니.누나.형.오빠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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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국어 96 콱 씨 팔 0 0
철학 고전소설 내용일치 이런;;; 경제지문 뽀록터져서 다 맞춘거에 위안을 얻겠습니다



원하는 학교가 원천 불능이라면 합리적이지 않나요
일단 망한 내신 어떻게든 최대한 복구시켜놓고
그걸로 대학 붙여놓은 다음
반수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함뇨
특히 그 원하는 학교가 내신을 반영하는 학교라몬 더더욱
쌩재수와 반수는 안정감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그렇지만 반수는 1년이 늦어지는걸요
원하지 않는 학교라면 안정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반대로 수능 올인해서 현역때 원하는 학교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 쪽으로 가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게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미래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게 낫지 읺나 하는 생각
어떻게든 현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빠른 정시가 최선이지 않을까요
고점을 추구하느냐 하방을 추구하느냐의 차이인 거죠
이건 개인 지향점의 영역이네요
전 갠적으로 고점을 목표로 했다가 떨어지는 경험은 죽어도 다시 하기 싫어서 후자식 마인드로 턴하게 된거 같음

어중간하게 망쳐야지 처참하게 망치면 남은 학교생활 전과목 1등을 찍어도 건동홍에서 멈추는 성적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그런 내신 상태로 현역 건동홍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는가

그게나여썩...두 개 남은기간동안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비교하면서 고르는거면 뭐
근데 보통 내신공부하긴 싫은데
수능까진 시간 많이 남았으니 그때가서 공부하자<<<<이마인드라서 문제인거지
고수: 내신 망해서 자퇴함
이건 걍 씹 테토새끼로 인정함
내신 망해서 자퇴했죠
선생님이 정말 예외적인 성공한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윗 분 말대로 내신 공부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서 정시 준비한 애들 제외하면
예전 기준으로는 방향 틀 만 했다고 봄
갈수록 내신 반영 커지는 시점부터는 나도 이해가 안 감
나였어도 되도록이면 끝까지 챙겼을 듯
아무래도 내신은 재도전 기회도 없으니 상방 한계가 명확하니까요.. 전 내신으로 광명상가였음
요즘은 내신반영 비중 커져서 좀 다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