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부분의 인간에게 '논리적 합당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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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영향력이 없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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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범주 끊어읽으라고 할때마다 뭉탱이로 읽지말라고 하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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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잇어 0
할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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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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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훈 강의평 삭제하네 11
잡담한다고 좀 찡찡댄거 말고 이상한말은 안했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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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되면 무등비 삼도극 재등장할수도 있음... 11월까지만 버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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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2시까지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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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주문했는데 파본 받음 문의했는데 사소한 파본이라 아무 보상 못해준다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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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10
ㄱㅇㄷ! 집간다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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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붕이 등장 6
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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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를 자야하는데 1교시가 잠을 못 자는 과목인 거임 (쌤이 깨우심)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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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라인 반수생 통통이 작수 공통 4틀 낮 2 3모 방금 풀어보니 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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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생윤 사회계약설 로크,홉스 인강 질답중 [[[필자가 궁금한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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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ㄴ히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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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명도 힘들어 디지겠는데 300명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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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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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수학 개념 교재 없이 강의만 듣는거 어케 생각함? 개념을 많이 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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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쓸 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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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만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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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렸는데 분서ㄱ하다가 머리터져서 내일 다시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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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ㄹㅇ 짐승의 그것과 같았다 이제는 좀 나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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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0
국어만 어떻게 하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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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안 팔리나요? ㅇㅂ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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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tim 2
지금 올오카 3월 14일 쯤 부터 시작해서 한주에 독서문학 같이 듣는 식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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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ㅈ고딩 10
최소한의 돈으로 먹을 수 잇는 젤 맛잇는거 추천해주세요 ㅜㅜ사실 근처에 편의점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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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추천좀 4
암거나 ㄱㄱ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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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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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테스트 0
101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면 좀 낮은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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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아주세요.짜피 반응 안하니까제 몸에서 반응하는 부위는 한 부위밖에 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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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방청권 경쟁률 4,818.5:1 3
내일(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참석할 일반 시민의 방청 경쟁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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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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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ㅇ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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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거의 다 기출+ 심화학습지 풂 좀 잘하는 애들은 엔제풀던 애들도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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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5
저메추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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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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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랑 거기서 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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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않는다 할 거야 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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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고 순서는 국,수,영, 국수영합, 한,탐,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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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 다섯곡인데 화면보니 서비스어쩌고 한곡 더 추가됐어 목 ㅈㄴ아프네 6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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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11,12,13? 14? 몇번이 쉬사 난이도인가요? 3등급 맞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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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반응하며 읽어보는 탄핵 인용 선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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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하라는 나쁜말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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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놀아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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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큐브중인데 0
수12 과목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왤케 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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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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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30번, 쉬운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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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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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짜리 없나? 만년필 잘알 질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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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독을 하라고 강의를 두 번 올려주시다니.. 패스가 없으면 필기노트를 구매할 수 없다 이건가..
생각이 참 깊으시고 나이답지 않게 철학적인 사고에 익숙하신 걸 보니 성숙하다 소리 깨나 들으실 것 같네여!ㅎㅎ
저도 생각이 많은 편이라 그럴까요, 공감가는 부분이 좀 많은데 한편으론 어딘가 좀 염세적인 느낌도 들고 엘리티시즘도 조금 엿보여여!
괜한 오지랖으로 기분 상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 좀 저어되는데 ... 아직 젊잖아여! 싱싱하고 밝은 생각도 해봐여! 공감 얻어보려고 헛소리도 해보구여!
다 기투의 과정이 아닐까 해여 ㅎㅎ 깊은 생각 너무 담아두고 어렵게 졸이지 말고 건설적으로 풀어봅시당 졸려서 오지라퍼식 헛소리가 막나오넹
전 엘리트주의자가 맞습니다. 니힐리스트도 맞구요. 다만 니체의 그것과 닮은(라기보다 빼다박은) 적극적 니힐르스트라고 보시면 어느정도 맥락이 보이지 않으실까...
통용되는 가치관을 깨버리고 자기 철학을 세우는 게 니체식 발상하고 닮아있긴 한데...너무 딥 다-크해여!ㅠㅜㅠ 우리 밝은 생각을 합시당 ㅋㅋㅋ!
그것의 이름이 '현실'이든 '진리'이든 '우주'이든, '그것'에 '도덕'도, 인간적 아름다움이나 고귀함이나 존중과 같은 '미덕'도 없을겁니다. 그런것들은 애초에 그런것이 되려고 하지도 않을 겁니다.
추구하는 입장에서 조금씩 닮아가는게 아닐까요
어떤 것에도 인간적 아름다움과 같은 본질이 없다면 실존주의적 사고와 궤를 함께해 자기가 그 본질을 구성해 나갈수도 있지 않을까여~? 고귀하고 행복하게여!
저는 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단편적인 생각으로 좀 더 밝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오지랖 부려봤네여!
'본질'이라는 단어 자체가 '구성'의 목적어로 부적합하는 생각부터 듭니다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메타윤리적인 논쟁을 벌이기엔 제 철학적 사유의 깊이가 너무 얕네영~ㅋㅋㅋ
본질의 구성이란 말은 사르트르 저서에서도 활용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러면 또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일까여?ㅜㅜㅠ
저는 어떤 말인지 와닿긴 하는데 어쩔 수 없져.. 무슨 말인지 명료하게 설명 못하는 제 깊이의 부족함 탓이니까여 ㅋㅋㅋ
사르트르는 모릅니다만, 그의 철학에서 '본질'이 어떻게 정의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읽을 생각이긴 합니다만.. :((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