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하시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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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n수의 이유나 목표가 명확하시다면 댓글 하나씩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st 호기심..+ 전 뭔가 명문대 로망은 아예ㅡ없어서 ㅡ
목표를 만들까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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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가기 전에 제 스스로 뭔가를 이루어보고싶다는 생각이 큰거 같아요 그게 수능이고 어느정도 학벌에 대한 욕심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한번 태어나서 수학 15,21,22번은 건들지도 못하고 시험이 끝낫다는 그 사실 자체가 자존심이 상해서 그게 동기부여가 됫던것같아요 나도 한번쯤은 좀 공부라는 걸 잘해보고싶어서.. 하지만 포기하는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재수는, 특히 친구관계.. 그렇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허나!! 그렇게따지면 세상 모든 만사가 다 보장이 안되니까 죽닥치고 열심히하면 그래도 한두등급씩은 다 오르리라 믿습니다 허허 횡설수설햇네요
대학 생활 서울에서 해보고 싶고 좋은 대학가면 주변애 더 좋은 사람들이 생길 것 같아서요!
저도 서울에서 다니고 싶어서,, ㅜㅜ 서울 사는데 서울 밖으로 학교를 간다는 거 자체가 진짜 기분이 굉장히 나쁘고 농어촌전형 만든사람 묶어다가 능지처참하고싶음 이라고 철수가 그랬고 제 생각은 사실 다르지만
ㅠㅠㅠ 파이팅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