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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AYUKI HINA [1378915] · MS 2025 · 쪽지

2026-04-27 16:40:58
조회수 1,011

(개추요청) 현역 4덮 인문계 전국 수석 성적표 인증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76601

미카리의 요청으로 대신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카리입니다.


각 과목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먼저 국어의 경우에는, 오랜만의 현장응시다 보니 긴장해서 평소보다 15분 정도 더 걸렸습니다. 비문학은 무난하게 쉬웠는데 긴장한탓에 오래걸려서 25분 정도 걸렸고, 문학은 평소보다 어려워서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언매는 그냥 그랬고 13분 정도 걸렸습니다. 


수학의 경우에는 제가 원래 미적분 유저가 아닌데 경우의 수만 나오는 확통이 자신 없어서 그나마 자신있던 수열로 응시한것이라 사실 평가하기는 그렇고, 난이도는 그냥 그랬던거같습니다. 공통 12번과 14번에서 시간 소요가 많았습니다.


영어는 찍맞을 잘해서 3등급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생윤의 경우, 전형적인 기출 변형으로 무난했지만 집중력 이슈로 선지 판단의 순간적인 엄밀도가 떨어져서 아쉽게 틀렸습니다.


윤사의 경우, 이의 제기를 하고싶은데 정약용에게 있어 영지의 기호는 도덕적 선택의 근거가 아닙니다. 영지의 기호와 자주지권을 구분해야하는데, 자주지권이 도덕적 선택의 필요조건이자 충분조건이고, 영지의 기호는 비보충도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데 이는 제 느낌상 출제 오류 같습니다.





라고 하네요


rare-hololive rare-행복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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