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생수 2천원이 논란인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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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에서 그냥 물을 2천원에 파는건 별 문제 없는거아닌지..
물론 메뉴 바꿔치기나 바가지는 분명 문제가 있겠지만 물 2천원에 판걸로 징계받았다고 하니
제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나한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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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처음들어서 찾아보니까 식당인데 팔아서?
백화점 안 회전초밥집 갔을 때 물 팔던 곳도 있었는데 으음…
무료가 아니라서 좀 그렇긴해도 단순히 저 이유만이라면 이렇게 징계까지?
못생긴새끼가 나대면 더 좆같은 이치인듯
ㄹㅇ 영국은 2파운드(4천원)에 물팔던데
ㄹㅇ 저도 해외갔을 때 관광단지에서 보통 팔았던 기억이라.. 2천원에 판 곳 징계먹었다길래요..
외국인 많아서 판다는 워딩+시장인데 비싸게 팜+안그래도 바가지 논란때문에 찍힘+원래 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 때문에 여러모로 욕먹으니까 상인회에서 징계내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