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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에 차은우vs 안태어나기 하면 닥전고를듯
베나타의 논증
태어나지않앗더라면..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현생에서 그 어떤 좋은걸로 태어나도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한다는 점이 차이일뿐..
부처님께서 윤회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나 그 말의 의미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별로 없는듯 하네요. 이 세상에 대한 허망한 집착으로 계속 '다시 태어남'이라는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집착에서 발생하는 고통에 늘 갇히게 되는거..
저는 이번 생을 마지막으로 이 육도윤회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싶습니다.
저도 태어나지 않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긴해요
차은우를 예로 든건 단지 태어난다는 가정하에 뭐가 가장 덜 고통스러울까 하는 생각에 쓴거임요
아하.. 저는 님이 예시로 든게 그나마 '비빌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취지로 말씀하신거 같아서 저는 그 어떤 것도 현생에 태어나는건 태어나지 않음에 비빌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