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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선 '1타강사' 현우진.... 수학 문항 받고 4.2억 건넨 혐의

2026-04-24 14:10:28  원문 2026-04-24 13:21  조회수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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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수능 모의고사 문항 거래 혐의를 받는 강사 현우진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수능 수학 과목에서 압도적 1타 강사로 유명한 메가스터디 소속 현우진씨가 법정에 섰다.

24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0단독 이재욱 부장판사 심리로 현우진씨 등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1차 공판이 진행됐다. 공소사실은 현우진씨와 그가 설립한 출판사 우진매쓰 교재개발실장 서아무개씨가 공모해 2020년 3월부터 2023년 5월까지 EBS 교재를 집필한 적이 있는 현직 수학 교사 3명에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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