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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3 5
최애 사진이므로 실제보다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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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큰 목표가 다들 있으신가요? 53 3
단순히 ‘어느 대학’을 가고싶다에서 벗어나서 내가 인생에서 이루고싶은 큰 목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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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었는데 위에서 뭐가 톡-,,, 벌레겠거니 무심하게 털었는데,,,, 니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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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칼럼 하나 던지고 탈릅 18 2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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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특이한 사람이 좋아 21 2
개인적인 취향 Ex) 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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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0
제 여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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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메타 포문을 연 나 칭찬해 19 2
내가 연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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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측 상금 20만 덕코 28 3
대신 우승 국가 스코어 모두 완벽 선수 포함 정답은 100만 선착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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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4 4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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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102) 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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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13 0
공통점이 있나 몰겠네 한로로 아이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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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최애곡 뭐임 16 1
그리고 그 곡이 최애곡인 이유는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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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인증(08) 10 2
지1 실모 15개 정도 (근데 개털림) 이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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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완전 깡시골 출신인데 11 2
옆집 벼농사하고 그랬는데 애매하게 농어촌 못받고 지역인재도 일반이랑 차이가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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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능판에 아직 8 2
03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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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2
나중에 전체 얼굴 올림 ㅇㅈ 메타 굴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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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4 3
어 누나야~

ㄱㅆㄹㅈㄷㄱㅁㅊㄷ
님 불문학에 진짜 강한 듯..
님 만점권인 시험지들에서
저는 2등급 맞음 2409 2609 등등
그냥 불문학보단 사설틱눈알굴리기 원툴인듯
님은 그 정반대인거고
근데 나도 눈알굴리기파인데
문학은 무조건 문제 먼저 읽고 지문 뽑아서 읽고
독서도 지문 1문단마다 문제 와리가리치면서 풀어내려감
이건 ㄹㅇ생각못했는데
그래서 불문학 선지 나왓을 때 스턴 맞음..
전형적인 무난한 난이도만 대비가 돼있고
문학 난이도 상방 뚫리는 데는
어쩌할 바를 모르는 느낌
그래샤 님이 2409 해설한 것도 그렇고
너무 벽느껴짐
시험 기조 불문학 타면 전 너무 위태로울 듯
근데 그럼 핵불문학인 2411 2506은 어케 1나온거
그래서 2411은 문학에서 5문제 틀렸음
그때 당시에 시험 운영 완성도 유지하기
< 이거에 미쳐 있어서
문학 다 말아먹고도(문학을 제일 먼저 풂)
독서 언매 제대로 풀어서 살아남은 거 같고
문학 실력만 보면 븅신이었지
언매 만점수렴은 ㄹㅇ ㅈ고수인데
물,불일때 각각 화작이랑 독서론 합치면 몇분컷됩니까
사설평가원 평균 기준 15분/18~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