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을 가진 사람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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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동경하던 점수대에 턱걸이까지는 올라왔다고 생각해도 그 이상 올라갈 수가 없는거같고 자꾸 벽이 느껴짐 나는 백퍼센트 노력파라 생각을 하는데 내 노력이 부족한건가 싶고....
타고난 사람.. 재능 있는 사람.. 보면 예전에는 좋은 영향을 받았었는데 요즘은 다운되고 잡생각 듦... 아무것도 한게 없는거같은데 벌써 곧 5월이라 그런가 시간 갈수록 더 그럼
어떻게 빠져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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