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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 [1398311] · MS 2025 · 쪽지

2026-04-18 22:54:51
조회수 55

22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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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개념 다지기 하면서 꾸역꾸역 나아가는 중인데요 요 근래 풀이 체화라는게 무엇을 말하는건지 감을 잡아가는 나날이였습니다.

13 ~ 14, 20 번급은 조금씩이지만 편해지는게 느껴지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260622, 261122 와 같은 지로함 문제에서는 강의 속 강사분의 풀이를 봐도 체화는 커녕 "저걸 자력으로 떠올린다니" 라는 생각에 너무 막막해지는데요...일단은 그냥 끄덕끄덕만 하고 당장은 넘어가도 될런지요ㅜㅜ 회독은 당연히 할꺼라서 또 한바퀴 돌 때 다시 마주하기야 하겠지만은..


아 마냥 징징글은 아니고요 수학황 선배님들 중 스스로 회고해보실때 22번급 문제를 풀 수 있게 되기 전/후 그 사이 지점에서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당연히 처음부터 22번급을 푸시지는 않으셨을테니까요... 즉 후천적으로 22번급 풀 수 있는 실력을 얻어내신 분들에게 드리는 질문입니다. 수학 실력 상승은 계단식이라는 의견이 워낙 저명한 의견이라 그 상승 직전에 어떠한 특별한 것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제 실력은 작수 미적 3등급입니다. 

사실 만점을 목표로 한다라기보단 1컷만 떠도 감지덕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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