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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on [1444053] · MS 2026 · 쪽지

2026-04-18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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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강의 듣는 사람은 공감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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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에서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수고했다. 응원 말 듣고 검은 화면으로 바뀐 뒤 다음 강의 재생 버튼이 없이 버튼 두 개만 뜰 때, 내가 진짜 이 강의의 종지부를 찍었구나 생각이 들고,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가 ot부터 주마등처럼 흘러가며 형용 못할 벅차오르는 감정이 듦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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