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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믿기로 한 너에게 [1291631] · MS 2024 · 쪽지

2026-04-18 13:24:45
조회수 395

나만 4덮 국어 쉬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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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지하게 오바가 아니라 이원준t덕분인가
일단 가나지문에서 입장 파악하는 거 좀 도식으로 파악 잘햇고 법지문도 대우명제 쓰이고 충분조건 나오길래 이해가 좀 수월하긴 함..

기술지문도 이해를 버리고 그냥 속도에 치중하면서 푸니까 다 읽히던데( 몰론 특정 문장들은 의미론적으로 생각해야함)

쨌든 독서 풀면서 어렵다는 생각을 안 했는데 29분 컷에
쉬운 거 워딩 잘못 봐서 2문제 틀림 풀 때는 다 확신이 있었고..

작수보다 쉬운 거 같은디 아닌가 작수를 다시 풀어봐야하나
정말 거짓말 안 치고 교육청하고 사설은 진짜 쉬운데 개인적으로 2609 차폐 지각부호화 같은 지문이 훨씬 어려움 난..
약간 생각자체를 깊게 해야하는 문제라 해야하나
깡이해? 그런 게 좀 딸리는 거 같기도 하고
오히려 3모 교육청 같이 도파민 같은 건 오답률 높을 거라고 상상도 못 함. 근데 평가원은 서술이 쉬워보여도 좀 돌려 말한 게 있어서 그런 ㅈ같은 부분이 간혹 가다 내 발목을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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