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ㄷ 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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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 분이 각각 치과의사 약사 개원/개국 하신 분들이라 졸업 시 갈 곳이 있는데
누나가 치대생이라 아마 치과를 물려받게 될 것 같아서
광역시 약국이 있다면 약대를 가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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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야무짐
개인적으로 미래를보면 치대가 더 괜첞다고 생각함
개원의/페닥 연봉 차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개원 비용까지 고려한다면 그냥 약대가 나을 것 같기도 해서요…
제가 말하는건 미래직업안정성에 관해서 말하는거라 약국개원은 로봇이 쉽게 대체 가능한데 치과는 로봇이 대체하기 힘들어서 그렇게 말한거에용
아하 글쿤요… 그런데 만약에 대체 된다 쳐도 약국을 개국한 사람은 약사이긴해야할텐데 그럼 로봇 세워놓고 딸깍으로 돈 버는 약사가 이득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근데 이런 고민 할 수 있는거부터 부럽네요
아닙니다 다 부모님 능력이라… 저는 버러지입니다
안될거 뭐있노
저라면 치대감
이유도 들어볼 수 있을까요?
개원해서 먹고사는게 쉽지 않은데 자리잡은 치과면.. 물려받는게 좋죠
치대는 누나가 물려받는거 아닌가요
하거싶은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