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프리를 향하여 [1452067] · MS 2026 · 쪽지

2026-04-15 17:40:38
조회수 196

저녁시간을 맞아 고닥교때 웃겼던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90955

난 남고도 여고도 아닌 공학을 나왓음

울 학교에 고1때는 내신 1점대 후반이다가 2학년때 갑자기 1점대 초반으로 치고 올라온 남자애가 있었음

그래서 맨날 애가 약간 자만하고 남들 깔보고 쌤들 대학교까지 깔보는게 상습이어서 난 걜 속으로 많이 싫어햇엇음

아무튼 웃겼던건 진짜 걍 평범하게 생겼는데 

"내가 덱스보다 잘생긴거 같은데 흐음..."이러지를 않나

화1 시험치기 10분전에 "1등급 받을 준비 완료!"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3바퀴 빙그르르 의자위에서 돌았음

그리고 수시원서접수하기도 전에 마치 미래 연대생 고대생인 마냥

"고려대에 이쁜 여자가 있을까?? 흐음...나같이 잘생긴 알파메일은 눈이 높은데.." 이랫음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 어케 생각하심??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