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질문글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82500
답변이 없거나 적은 경우가 꽤 있는데
내생각에 사람들이
내가 제시하는 방향이 올바르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책임감이 있어서 그런거같음
나도 국어를 엄청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방향을 잡는데 도와줄 수 있는 실력이라 생각해서
질문하는 글이 있으면 최대한 알려주려 노력하는데
그럴때마다 혹시 내가 알려주는게 잘못되어서
이 사람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듦
내 스스로 확신을 가진 방법이라도
그게 남한테 안맞을수도 있는거니까...
조언하고 도와주는건 생각보다 되게 어려운 일인거같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얼버기 3 3
-
일어나고 싶지 않다 6 1
밀쇼는 그냥 잠들기로 했어요
-
네
-
인생망했 9 0
다
-
술 마셨는데 잠을 못잤어... 5 1
이대로 해장국 먹어도 되려나
-
마요간식뺏기 2.98?일차 0 0
복덕아 낙엽 그만 쳐먹어라 또 그러면 산책 없다
-
블루레몬에이드 왜케 맛없지 0 0
내가 생각한 맛이 아니네
-
나를관악으로보내줘제발 9 1
엉엉엉엉엉
-
마요간식뺏기 2.25일차 2 1
안녕하세요 화학^강사 김준입니다.
-
돈많은백수가 꿈
-
내일 점메추 0 0
중국식 마파두부 이왕이면 중국인이 하는 곳으로 ㄱㄱ
-
서울대 증원 확정 언제되는거야 3 0
이래놓고 안하면 안된다ㅠㅠ
-
저희 대학로로 오시몀 17 2
맛있는 음식을 해주거나 제 자취방에서 야무진 밥을 해드립니다 으흐흐 자취방에서 야무지게 으흐흐
-
질문 받습니다 14 1
과제 하기 싫음
-
긴세월에 변하지않을 7 1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거야



ㄹㅇ
님 국잘이었음? ㄷㄷ

딱 평균 이상 정도는 한다고 생각합니다작수 얼마인지 물어봐도되여?
표점 139였습니다

개고수ㄷ님 혹시 그 작수때 이상한 뱀프사 달고잇던 그사람임?
아뇨 저 작수때 계정없었습니다
고정1인게 영어밖에 없는데 이것도 대답하기가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