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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도 못 갚는 학자금…813억 체납 ‘역대 최대’

2026-04-13 22:42:42  원문 2026-04-13 20:12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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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일정 수준의 소득이 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비율이 지난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취업난 등의 이유로 상환을 미루는 경우도 4년 새 80% 늘어났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의 미상환 비율(이하 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13일 집계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시작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학자금을 갚아야 할 청년 5명 중 1명꼴로 제때 상환을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ICL 상환 대상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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