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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책을 나눔받았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나눔해주신 오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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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은 어떤지 분위기는 어떤지(의치한약수반이에요!) 강매는 어떤지(저는 수학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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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2 221113 260919 261107 261120 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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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래추천받음 25 2
개인취향으로 10점 만점에 점수도 매겨줌 7점 이상이면 플리에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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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오 였던 내가 국어1타강사 조교가 될 수 있었던 비문학 공부 법 2 5
안녕하세요 스터디크랙 문과 파트 담당자입니다! 비문학, 문제만 벅벅 푼다고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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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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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장학 0 0
6모 성적으로 장학 받고 들어갈 수 있는 독재학원 뭐가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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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도표 인강 추천 2 1
ebs 박봄 수능개념 해서 다른 개념은 괜찮고…도표만 너무 어려워요 도표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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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몸상태가별로야.. 6 3
죽을때가다가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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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공인 1 0
졸업 사진 촬영 이슈로 공부 시간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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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계정 withuniv 자료 펌 자소설 닷컴 유저 대상 하아닉스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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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쌤 4 0
강의 스타일? 어떠심 후기들도 좀 알려주셈 강민철 정석민 김동욱 김승리 이원준 유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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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빼갈 먹어야지 1 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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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어케 풀어요 13 1
다조건 어케 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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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수시납치 방지 될 거라 생각했던 이유가 1 1
교육부: 지원한 원서를 사정(심사) 안하는건 위법 중앙대: 사정은 하는데 불합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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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국 13등이네 9 5
옯창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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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로스쿨 가겠다는 목표 하나만으로 모든 대학 인문대를 왜곡시킨 건 실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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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알감자님의 장례식입니다 8 1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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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0 0
늙으니 연애가 너무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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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시는 레전드네 5 2
문재인이 감옥에 있을때 사람들이 면회로 문재인의 사시 합격소식을 전하니까 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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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카의 뜻을 따라보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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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식량이 4 2
중3때랑 지금이랑 별 차이가 없음 3년동안 정시하는동안 수학 과학 문제 빨리 풀기 훈련 밖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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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반은 좀 아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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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가 자퇴율이 높다고? 5 5
정시가 대학을 잘 갈 수 있게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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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부활언제함 3 1
한번 응시해보는게 버킷리스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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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더프 처음처보로가는데 7 0
4덮 같은 사설모 처음 치러 가는데 무ㅜㅁ무ㅜ 챙겨가야 해요? 밥은 챙겨가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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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랜만에 6 0
밤새야지 집갈때 몬스터 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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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두배차이나는데 ㅅㅂ 진입 가능한거임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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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책좀 읽을껄 1 2
읽고 싶은 책이 넘 많아 좀 유명한거는 어릴때 읽어 두면 좋았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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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됨 17 1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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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3 0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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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봤는데 2 0
하와와여고생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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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반년 앞둔 고3중반 초1 때부터 유빈이 수십개 불법복사 수만번 성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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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계산개빡치네 0 0
계산이 많다보다도 히히 니네 몫합음역매 미분때릴수있지?? 히히 이것도해봐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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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adhd 0 0
과집중아님 집중못함이 극단적인편인듯....좋아하는건 10시간이고 하는데(요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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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6 3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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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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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수특 0 0
기본문제 실전문제 난이도 어느정돈가요?? 글고 윤사 내신 하신분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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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공부법 질문 4 0
생윤 사문 개념을 이제 시작했는데 둘다 한달 안에 개념 돌리는건 무리가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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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퇴근 못했으면 개추 ㅋㅋ 2 0
히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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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본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2 3
그리웡그래도 끝까지 응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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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쌤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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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럴땐 유체역학을 해라 1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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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한 늑대 근황jpg. 1 1
로마 건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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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 언매는 없나요? 0 0
피램언매만 사고싶은데 못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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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에다 2 1
나 에디에이치디일 가능성 있는거같은데 콘서타 시험삼아 먹어보고 싶다 병원 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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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빨리 올리기 쉬운 과목은 7 0
화작확통영어사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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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7 0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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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팝 듣는중 8 2
돌고돌아 여기구나



수시를 거의 없애버리면 무한N수 문제 대부분은 해결됩니다. 뭐 그렇고도 1-2%이내 무한 N수 박는 사람 있긴 하겠지만 그건 어디나 있는 거고 수시확대와 N수생 적체가 심해진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입시를 지켜본 결론.
어떻게요? 정시선발인원이 늘어나니 괜찮아질거라는 건가요
제가 해당했었던 입시를 기준으로... 수시 비율이 늘어나면서 성적대에 맞지 않게 대학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만족하면서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데, 저 당시에는 수시비율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정시 문은 점점 좁아지는데 마침 90 91 92년생 이렇게 학생 수가 확 늘어서 매년 N수생이 적체되었거든요. 그러니 계속 갈수록 자신의 성적대비 전혀 맞지 않은 학교에 진학하게 되어 불만족하는 학생들은 무한N수의 늪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러니 정시 문을 넓히면 그 학생들이 자기 실력에 맞는 학교에 진학해서 N수생 인원이 줄어드는 경향이 발생할 것이니 N수생 적체 문제가 자연스레 해소된다는 거죠. 실력과 진학하는 대학 간의 비대칭성이 해소되면서 말이죠.
아아 장문으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약간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 납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