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경북대는 입결 왜 박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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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람이면 솔직히 건동홍 버리고도 갈만하지 않나?
물론 저는 수도권 사람이라 지거국은 꺼려지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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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북 아닌 지방살던 사람인데 국숭세랑 부산경북 붙으면 국숭세 가려했음
그리고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서울사람+경기도사람하면 수험생 40~50% 되지않나
인서울 대학생의 낭만은 포기못하긴함
물론 낭만때문도 있지만 충분히 서울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는게 유읻하다 생각함, 국숭세단 버리고 부산경북은 이해하는데 솔직히 건동홍 버리고는 좀 아닌거같음
수도권 인구가 전국민의 한 1/5정도 아닌가요?
서울 천만 경기도 천만
그렇게나 차이가 많이나군요
서울+경기+인천 하면 50퍼 넘어갈걸요
수도권 인구가 전국민의 반이상임
인서울 로망?
서울 라이프 낭만 있잖아
근데 아주대, 인하대, 단국대에 밀리는건 서울 라이프랑은 상관없는거같아요
그건 순수하게 인하 아주 체급이 부경보다 높아서?
아주대는 신분당선같은거 생각하면 납득되는데
인하대는 주위에 진짜 뭐 없던데
체급차이가 그정도인가요?
서울 라이프라..
일단 경기도 토박이라 모르긴 함
저도 용인 토박이인데, 서울은 좀 다른 느낌이 있잖아요.
굳이 지는 대학 안가고 싶어하는게 제일 크다고 봄
미래 생각하면 외대가 ㄹㅇ 암울한데
그래서 외대도..
지방이라서
지거국간다고 꼭 지방에 취업하지않자나요
취업얘기× 그냥 학교 자체가 지방에 있잖음
전 지방사람이라 중경외시 밑으로는 굳이 올라가야되나 생각해서 건동홍 안가고 부대 왔는데 만족하긴 해요
지역인재가 ㄹㅇ 국밥이긴하더라구요
극심한 인서울 선호
고려대 의예과 vs 부산대 의예과
? 그건 닥전 아닌가요
제가 의대쪽은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지방이라
와 의대생 처음봐요
부산경북 아닌 타지방러지만 부산대 경북대 주요공대라면 동홍까진 버리고 갈거같습니다 지역할당제 생각하면
23살에 수능쳐서 교대 진입하는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개인적인 고민이긴합니다
어떤일을 해도 견딜수 있다 하시면 상관없습니다만
멘탈이 약하시면 비추드립니다
단순 돈벌이로만 본다면 아직까진 가성비 있다고 생각해요
나이를 생각해도 괜찮을까요? 군필이긴합니다.
교사에 나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보니까 부산은 좀 아쉬울듯하고 경북은 나름 촘촘하더군요.
오히려 지방 사시는분들이 서울에 가고 싶어하죠
대구사는데 경북대랑 단광명상가나 삼여대 붙고 인서울라이프~ 찾아 떠나는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음 국숭세 뿐만 아니라….
대학생 아니면 언제 서울에서 살아보겠냐는 생각도 많이들 하다 보니 그런 듯
지역 내 이탈도 갈수록 많아지는데 수도권에서 오는 걸 기대하긴 좀 어렵죠
서울 사람은 내려가기 싫어하고 지방 사람은 서울 상경에 로망을 갖기 때문에.
다만 부산 경북이 지는 대학인지까지는 모르겠음. 오히려 계약학과부터 시작해서 학벌의 중요성의 상대적 저하 등 다시금 상승의 기류가 보인다고 생각.
학벌의 중요성이 떨어지면, 오히려 서울라이프 생각해서 국숭세단~광명상가 이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연고서성한 같은 명문사립대를 가는 이유가 결국 근본적으로 학벌 때문이고 실제 대학 진행 사업, 프로젝트는 지거국 메인인 부경이 크게 꿇리지 않습니다.
학벌의 중요성이 낮아질수록 지거국 메리트(특히 등록금과 자취 등의 거주 문제)가 더 크게 보이겠죠.
인서울 라이프가 중요해도 그렇게 중요했으면 인서울 전문대 선호도도 되게 높아야 하니까요.
등록금은 수도권 국공립(과기대/인천대)·국가장학금으로 차이가 줄었고, 대학 진행 사업이나 프로젝트는 애초에 개개인의 아웃풋과는 큰 연관이 없습니다.+공기업 지역인재 채용도 실제 비중은 제한적이라 경쟁이 치열합니다. 공기업 지역인재가 아닌 대기업 취업 시 어차피 수도권 대학과 직접 경쟁해야 하고,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등의 기회 측면에서도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수가 중견/중소로 가는데, 지방 중견/중소기업은 처우·기회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수도권은 외국계기업도 많음.) 학벌로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만큼, 입지와 경험 기회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나름 부산대 경북대정도 체급이 있기때문에 버티는거지 전충이하부터 무너진거 보면....
외대버리고 부경감
일단 부산 울산 경남권에 학령인구 자체가 예전처럼 많이 없어서... 수도권이 학령인구조차도 훨씬 많고, 수도권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본인들이 태어난 서울 경기 인천 범위를 잘 안떠나려 하기 때문... 굳이 연고도 없는 지역으로 안가려 하죠.
인하대 자전 3칸인데 외대 어케감??
저도 수만휘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ㅇㅎ 근데 저 경북대식 675정도 였는데 체감상 인하대랑 저렇게 큰 차이 안났던거 같아요..
저게 원서접수 마감 직전 사진이라 막판에 지원자가 몰려서 그럴거에요
근데 사진은 팩트가 아닌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 딱 저 과를 넣었고, 저 비슷한 점수대로 넣었거든요. 심지어 경북대는 70%컷이 어제 공개되었는데, 자전 70% 컷이 675점입니다… 마감 직전 사진이라면 더더욱 아닙니다. 부산대 저점수대면 6칸 이었을겁니다. (잘하면 7칸이었던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작년에 인하대 자유전공인문 최초합에 경북대 자율전공 1차추합이었는데.... 저거는 의도적으로 저렇게 나오게한거 아닐까요 몰릴때를 기다려서
문과면 서울가서 경험 쌓는것도 중요하다 생각 물론 공겹 생각있으면 무조건 경북 부산대 가는게 이득